그 동안 좀 바빠서 경황이 없었군요....가끔씩 와선 즐감하고 나선 횡하니 떠났었지요... 몇송이 꽃을 찍으면서 하나님은 얼마나 위대하시기에 이토록 아름다운 꽃들과 곤충들과 나무들과 숲과 그리고 햇살을...그리고 그 꽃에 반하고 그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아름다운 우리들을 창조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곤 합니다. 우리 식겔 식구들을요.... 정작 이 대자연을 만드신 주인 분 높으신 그 분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라도 하고나서 찰칵해야할것 같군요~~ㅎㅎㅎ 마치 남의 정원에서 놀려면 그 주인에게 감사합니다. 잘 놀겠습니다라고 인사해야 하듯이 말입니다... ^^* #1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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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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