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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광대나물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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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좀씀바귀(시나브로님, 불꽃나무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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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민들레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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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 외에 \'주름잎\'으로 추정되는 녀석을 또 담았는데
이따가 시간이 나면 한 번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씀바귀를 보니 넘넘 보고싶어집니다..꽃이 너무 이뻐서랍니다...
뚝새풀
모다가 다 작품이군요..가만이 있어도 대리만족을..ㅎㅎ..
뚝새풍이라는 거 아주 흔한 잡초인데 저리 보니 멋있고 새롭네요. 손이 세개님의 점심시간은 언제나 풍성하군요.^^
시나브로님! 저도 뽀리뱅이라고 올려놓고 자신이 없어서 검색을 해 보니 씀바귀 같습니다. 일단 수정~! / 33님 뚝새풀 감사합니다. / 아찌님, 작품이라 하시면 그건 저를 채찍질을 하시는 거라는...... ㅜ ㅜ / 충주호2님 ㅎㅎ 저녀석들 만나러 가려고 점심식사는 항상 3분내로 해치운다네요. ㅋㅋ
이쁜 꽃들을 만나..유쾌,상쾌,통쾌하신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그리고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애기똥풀..너무 멋집니다..지도 오늘 애기똥풀 올리려는데..어짜까나~~??? ^^:
삼손님! 멋진 사진 구경 잘하고갑니다.....
요즈음의 들을 빛내고 있는 놈은 애기똥풀이고, 이번주 들어 씀바귀가 풀밭을 수놓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올리려는 곷들과 종류가 거의 비슷해서 어쩌지요.....^^
이쁩니다. 점심시간에 이런 작품을 찍으시다니...
쨍하고 예쁜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환상적이네요
삼손님...배불리 보고 갑니다....이런 그림들을 보는 즐거움땜에...행복한거 아니겠슴까..
#5 가 뚝새풀이군요.. 많이 보던건데 이름을 몰랐는데..^^
#6은 뽀리뱅이가 아니라 좀씀바귀입니다. 뽀리뱅이는 제 사진을 참고.
암튼 좀씀바귀...즉 씀바귀류도 골치 아픈 친구중 하나입니다.
비딱이님~! 너무 반가워서 한 번 불러봅니다. 많이 궁금했었구요...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장 못 드려서 죄송하구요 좀씀바귀~! 시나님 말씀에 수정한다는게 그만....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