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뱜딸기꽃
data-nummark="2" zoom-number=1 >
#4. 갈떡혹벌 집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뱜딸기꽃
data-nummark="2" zoom-number=1 >
#4. 갈떡혹벌 집
data-nummark="3" zoom-number=2 >
허~걱~무당벌레가 튀여 나올려 하네요..생생한 감동으로~~
햐~~ 색감 좋고~~~ 무당벌레를 저렇게 보니..제법 싸나와 보입니다..어디가 눈인지~???^^:
무당벌레 좋읍니다 !!! 저도 주름잎올리고 님에방에들리니 제것은 부끄럽군요.....
무당벌레의 등 질감이 표현된 사진은 처음인 듯 합니다. 그간 안녕하셨지요. 모처럼 충주호2님을 뵙습니다. 앞선 리플에서 격려해주신 것 고맙습니다.
막장이 쨍합니다.어찌보면 무서버요
1번은 닭털 아닌가요? 헉 살육의 현장이당
으악...무당벌레....아직껏 한번도 안써본 표현으로...정말 최고닷...
쨍~해서 짱~
주름잎의 모습도 보기좋고, 무당벌레의 빤질거리는 등판도 멋집니다.^^*
무당벌레의 색감이 멋집니다. 난 도저히 그리 안되여 !
죽여주소서...
휴~우.......충주호2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나오느니 한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