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린드리카라고 한다던가.
자구 처음 났던 걸 분리해뒀던 건데
그게 2018년이다.
여태 방 구석에 두고 물만 한달에 한번 또는 두달에 한번, 가을 겨울은 안주고.
그래서 쪼그라들었었는데 3월부터 안쓰던 led 스탠드를 낮에는 켜두고 물도 매주 1회 줬더니
더 자라고 통통해지고 색도 선명해졌다.
사방으로 뻗치고 위로 길게 뻗은 줄기가 날카롭고 단단한 게 마치 창과 같다.
저 줄기로 나의 적을 모두 무찔러줬으면.
실린드리카라고 한다던가.
자구 처음 났던 걸 분리해뒀던 건데
그게 2018년이다.
여태 방 구석에 두고 물만 한달에 한번 또는 두달에 한번, 가을 겨울은 안주고.
그래서 쪼그라들었었는데 3월부터 안쓰던 led 스탠드를 낮에는 켜두고 물도 매주 1회 줬더니
더 자라고 통통해지고 색도 선명해졌다.
사방으로 뻗치고 위로 길게 뻗은 줄기가 날카롭고 단단한 게 마치 창과 같다.
저 줄기로 나의 적을 모두 무찔러줬으면.
내방에 있는 녀석도 7년 전 다이소 몇 천원짜리 화분에서 파생된 3세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