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원래 데리고 살던 몬스테라 친구고 오른쪽 오로라가 오늘 데려온 친구야.
데려와서 박카스로 둘 모두 잎 빤딱하게 닦아줬다.
오로라는 데려오면 토분사다가 분갈이 해주려고 했는데 판매자분이 좋은 흙에다가 분갈이까지 해서 보내니까 잘 키워달라고 하셔서 ㅋㅋㅋㅋ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몬스 옆에서 잘~ 컸음 좋겠다
데려와서 박카스로 둘 모두 잎 빤딱하게 닦아줬다.
오로라는 데려오면 토분사다가 분갈이 해주려고 했는데 판매자분이 좋은 흙에다가 분갈이까지 해서 보내니까 잘 키워달라고 하셔서 ㅋㅋㅋㅋ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몬스 옆에서 잘~ 컸음 좋겠다
박카스로 닦으면 저리 반딱반딱 하구나.....끈적임은 안 남아요? 흙이 너무 상토? 로만 보이긴 하네요....
글 찾아보니 박카스로만 닦음 끈적하다고 꼭 물세례 해주라네요! 전 아들 물준지 얼마 안되서 물티슈 물에 적셔갖고 두세번 더 닦아줬어요
아항 물세례.......일단 기억.
오로라 예쁘다 사진 상으로 오로라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데, 흙 털지 말고 연탄갈이 하듯이 그대로 사이즈 비슷한 토분으로 옮겨도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