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틈과 퇴근길의 짧은 일탈에 기대 며칠 간격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 그 때마다 새로운 꽃을 보게 되네요. 그 중에서도 언제나 마음을 끄는 것은 들풀들입니다. 무미건조했던 들 녁과 산아래자락 어디에서나 소박하게 자라 알게모르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는 그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거든 요. 몇 가지 들풀꽃을 올립니다. 다른 것 몇 가지도 함께요. 일부는 \"꽃이 있는 작은 풍경\'으로 이름 붙이고 싶 습니다. 꽃 중에는 곤드레취의 꽃도 있습니다. 첫 사진은 마지막 사진과 함께 묻어 올리는 사진입니다. 음악 은 자우림의 노래입니다.

1.

2. 작은 풍경1

3.

4. 작은 풍경2

5.

6. 작은 풍경3

7.

8.

9. 작은 풍경4

10. 작은 풍경5

11.

12. 작은 풍경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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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보너스 - 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