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틈과 퇴근길의 짧은 일탈에 기대 며칠 간격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 그 때마다 새로운 꽃을 보게 되네요. 그 중에서도 언제나 마음을 끄는 것은 들풀들입니다. 무미건조했던 들 녁과 산아래자락 어디에서나 소박하게 자라 알게모르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는 그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거든 요. 몇 가지 들풀꽃을 올립니다. 다른 것 몇 가지도 함께요. 일부는 \"꽃이 있는 작은 풍경\'으로 이름 붙이고 싶 습니다. 꽃 중에는 곤드레취의 꽃도 있습니다. 첫 사진은 마지막 사진과 함께 묻어 올리는 사진입니다. 음악 은 자우림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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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은 풍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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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은 풍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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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작은 풍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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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작은 풍경4
10. 작은 풍경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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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작은 풍경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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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보너스 - 배꽃
사진들이 너무너무 멋집니다..풍경속의 야생화 모습은 뭔가 이야기를 전해주는 느낌입니다..서정적 분위기~!!! 다~~ 너무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와우님께서 제 마음을 꼭 집어내셨네요. 꽃이 있는 풍경은 서정성을 표현해보려고 찍은 것들입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풍경/접사 모두 좋습니다. 묵자님의 그림은 차분합니다.
오늘도 역시 클릭 할때의 어떤 기대를 무산시키지 않는 묵자님...특히 1번 꽃잔디..지금껏 식갤에 올랐던 그 많은 꽃잔디 중 가장 독특한 구도인듯하야 새삼 시각의 다름을 느끼게 합니다
재한님 오셨군요. 제가 들어올 땐 꼭 재한님도 들어오시니 너무 좋습니다. //론너님, 너무 기대를 걸지 마세요. 아 그리고 메인은 아무 말씀 안하시고 보너스사진만 말씀하시네용.....^^
묵자의꿈님, 추후에 시간이 나시면 제홈에 오셔서 충고 좀 해 주고 가세요.
\'느낌이 있는 풍경\' 이네요.
묵자의꿈님 정말 작은 풍경화를 보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5번 풍경사진 참 좋습니다^^*
풍경5였네요^^*
이름 좀 알려주세요. 1. 양지꽃(털이뽀송뽀송) 2. 뚝새풀(덜입힌 튀김가루 ^^) 3. 이름이..? 양귀비종륜가요? 4. 갈참나무 5. 고깔제비꽃 10. 이 친구가 곤드레취인가요? 11. 냉이(어머니의 된장국 생각이...) 12. 황새냉이? 13. 애기풀(화사한 꽃색... ^^)
재한님, 가능한 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빈손님, 느김을 나누어 가지시니 즐겁습니다.//바다님 고맙습니다.
자이한님의 의견에 한표 추가입니다.^^
바람의 노래님이 이름을 정리해주시네요. 3번은 곤드레취 꽃이구요. 10번은 엉겅퀴이구요. 10번은 잘 모르지만 냉이는 아니구요.
황새냉이는 아닐 겁니다.
묵자님의 사진이야 늘 작품이지요. 나도 저리 찍고 싶지만.. 내공.실력 차이를 알기에 포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