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글에 관심으로 찾아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다우리(211.202)
2004-04-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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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같은데요.요근래의 사진은 아닌듯 합니다. 다우리님을 모두 좋아하셔서 관심을 가지는 것 아닐까요?
다우리님 무얼 감사까지요. 찍는 사람의 마음과 공개된 사진을 보는 사람의 관심과 시각이 다를 수 있으니, 평은 평대로 의미가 있는 것이고, 작화자는 또한 에둘러 유연한 표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니 마음에 두지 마시구요. 그나저나 오늘 풍경 아주 부드럽습니다. 전봇대나 가로등의 걸림없이 풍경사진 찍었으면 좋겠네요.
보도블럭이 아닌 흙길 이었으면....^^
끝이없는 길을 걸어보고 싶네요
러너님! 저 길의 끝에는 언제나 ? 가 있지요! 자이한님! 하늘공원이 맞습니다. 3월 11일 황사가 심하였던 날의 풍경 이네요. 묵자의 꿈님! 저의 마음을 표 한다고 올려본 그림이네요. 빈손님! 마음은 과거에, 현실은 미래를 추구하는것 일까요?
충주호님! 인생의 길은, 끝이 없는길이 아닐까요?
지금 길끝을 생각하고 있읍니다.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궁금해집니다. 저 너머엔 희망이 잇었으면 좋겠군요.
그 친구도 표현을 나름대로는 유머러스 하게 한다고 한게 그리 된것 같습니다.
조기에 서서 끝을 바라보며 무슨생각을 했을까..식갤님들의 즐거운 미소..ㅎㅎ
출석률이 높아 잘은 모르겠는데요.. 전 길 양쪽이 푸릇푸릇한 상상을 하며 사진을 보고 가요..
지두 흙길이 좋습니당,,,, 남한산성은 길을 아주 잘 닦아놔서 올라가는길에 거의 흙길이 없더라구여,,,,(에공 삼천포당~~~)
늦개와서 \'다우리님의 마음\'을 한참 보고 갑니다. ^^
이제 들어오니 님들의 기다림이 매우 심 하셨군요! 수와실님! 충주호2님! 무쉬칸도사님! 아찌님! 비오리님! 따심이님! 손이세개님! 주인도 없는데, 기다려 주셨네요. 자! 모두 함께 저길을 걸어 갈까요? 기쁨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