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멈~, 자네도 이젠 많이 늙었구먼...
충주호2(219.252)
2004-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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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이맛에 사진을 보게 된다니깐....욤...재밌당
감히 이런 멋진 사진에 기다린듯이 리플을 달면 고수들 한테 한 소리 들을것 같아 망설여 집니다.//사진이야 말할 수 없이 깨끗이 잘 나왔지만 정말이지 픽션처럼 제목과 매치가 잘 됩니다.더더군다나 어렴풋이 보이는 남근석머리가 압권입니다.
제목이 좀...할멈, 임자도 이젠 많이 늙었구먼이 좀 나을 듯 한데... 좋은 분위기인듯 합니다.
역시 기발합니다. 초보는 아래를 접사할려구만 하겠죠. 이런 해학을 모르고...
백발이 희날리는걸보니 할몀,영감 다 늙으셨구려...세월이 웬수로다
멋진구도에 할말을 잃고 갑니다 캑!~~
산들바람에 하늘하늘... ^^
충주호2님다운 구도와 빛의 표현입니다. 두 피사체 사이의 기묘한 관계를 정말 잘 포착하셨습니다.
저도 몇개 찍었다가 그냥 지워버렸는데... 이런 방법이 있을 줄이야...@@;;
크 죽입니다^^ 뭐라 할말이 없다는
Learner님이 일등으로 오셨네요.^^ 재미있으시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용~^^ / 터틀님, 너무 과찬이라 오히려 몸둘바를 모르겟네요. 감사합니다^^. / 자이한님, 그것도 괜잖은 것 같네요. 좀 더 편안한 친구같은 의미로 \"자네\"라고 붙였습니다.^^ / 충주호님, 이슬이의 약효는 좀 누그러 졋나요? ㅎㅎㅎ. 다음엔 저랑 마셔요.^^ / 겨울바다님이 잃어 버리신 말, 방금 제가 주웠습니다.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 바람의 노래님, 방문 감사합니다.^^ / 묵자의 꿈님, 감사합니다. 저 다운것이 있다니 기분 좋네요.^^
소리벌레님, 다시 한번 해보시면 되죠 뭐.^^ / 닭님, 방금 닭님 방에서 쇼크 받고 왔어요.^^
정말 한마디로 예술이네요..내일 문간에 걸릴 것 같은 예감~!!! ^^
좋다....는 말 밖에는...
wow님 늦은밤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wow님 얼굴을 한 10초만 떠올려 볼께요. 실례^^;; / Vinson님, 감사합니다. 저는 달팽이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는데...^^
오늘은 한방에 보내주시는군요.^^ 충2님 취향을 이제 어렴풋이 알것도 같습니다.
블루언더님, 꿈결같은 사진 내공전수 좀 해주시지요.^^
예술입니다.
石物과 야생화의 의인화와 구도가 멋진 한장의 사진입니다.^^*
아니 그 대포를 끌고.. 저런데도 간단 말인가여 ?
턱을고ㅚ고 살며시 내려다 보고있는듯합니다..글구 할미꽃은 아찌눈에는 생기 발랄한 어린아이로 보인다는..억지인가..ㅎㅎ
우와.. 멋져요!! 산소에 있는 큐가든님 말씀처럼 석물이 할미꽃을 굽어보며 말하는것 같아요~!!
남뜰님, 감사합니다^^. / 큐가든님, 좋은평 감사합니다.^^/ 도사님, 힘들지 않았습니다. 쬐~~~끔밖에...^^;; / 아찌님, 그렇게 볼수도 있죠. 시각은 다 다른것이니까요.^^. 감사합니다. / 비오리님, 오늘도 멋진 하루.....^^
헛~! 정말 탁월한 시선, 감각에 대단한 내공입니다. 아주멋집니다.^^
멋집니다~ 진짜루다가~
탁월한 눈썰미에 혀를 내두르고 갑니다......내공의 최절정!!!!!!!!!!!!
와~~~~~~~~~~~~~~~~~~~~~~~~~~~~~ 이거시 사진인디.......
예술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