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작은 화분 두고 식물을 키우고싶어져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노랑장미화분을 사오셨더라고요
검색해보니 통풍이랑 햇빛 중요하다고해서 출근전에 창문 열어놓고 물도 화분받침 적셔질정도로 충분히 주라고 해서 그렇게 물을 줬는데
다음날 되니 꽃잎 끝이 검어져서 살짝 만져보니 말라가고 있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화분 받침대에 있던 물은 아직 고여있던데....
아 그리고 꽃이 없는 가지도 있는데 잎이 너무 많은거같아서 이건 그냥 뽑아버리고싶어요 괜찮을까요?
미니장미를 사오셨네. 밑동을 보니까 한그루는 아니고 여러그루가 합식되어 있는거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344547
이전에
내가 미니장미 분리해서 키웠던거 글쓴건데 참고해봐 도움이 될거야
꽃끝 검어진건 꽃핀상태에서 분갈이해서 그런듯
화분받침에 흘러나온 물은 바로 버려줘야지 고여있으면 안돼
그냥 노랑장미인지 알았는데 장미도 종류가 있군요 분갈이는 안하고 그대로 키우고 있는데 엄마 말로는 화분째로 그대로 사왔다고 하셨으니 그럼 분갈이를 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사오셨나봅니다 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 버려야하나요? 혹시 꽃잎이 말라가는 이유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건 살짝만 만져도 부스러지려하는 수준이라서 불안합니다 ㅠㅠ
앗.... 근데 지금 피운 꽃을 정리하면 다음 봄까지 꽃이 더 안나지않나요
장미는 온도랑 햇빛만 맞으면 사철개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