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한님과 Learner님께 정중하게 드리는 선물 사진
묵자의 꿈(221.140)
2004-04-22 12:58
추천 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할멈~, 자네도 이젠 많이 늙었구먼... [28]충주호2 | 04.04.22추천 0
-
기타등등 사진...^^ (후보정 효과도 보여줌^^) [23]닭 | 04.04.22추천 0
-
이슬 기운으로 여기까지 [14]충주호 | 04.04.22추천 0
-
불어라 바람아~ 나는 춤을 출께. [24]수와실 | 04.04.22추천 0
-
하늘을 향해서... [19]겨울바다 | 04.04.22추천 0
-
미동산 수목원을 아시나요?? [5]pebee | 04.04.22추천 0
-
[740UZ]붉은 튜울립.. [15]Vinson | 04.04.22추천 0
-
이꽃 이름 좀 알려 주세요 [6]하가네 | 04.04.22추천 0
-
다우리의 글에 관심으로 찾아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14]다우리 | 04.04.22추천 0
-
닭풍에 도전하다 [25]자이한 | 04.04.22추천 0
아니 주시니 먼저와서 가져 가렵니다......
감사히 받았습니다. 이런 큰 선물을 주시는데 저는 아직 준비도 못했습니다. 넓은 마음을 가지신 묵자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곧 선물을 준비하겠습니다.
영광무지입니다..이런 선물까지 받으리라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묵자님의 깊은 사고의 흔적을 그간 행간 곳곳에서 읽는게 큰 즐거움이었다는 감사의 말씀도 드립니다
이런 모습, 보기 좋습니다.^^
님도 복 받으소서~^^
이힝.. 비슷한 시기에 같이 데뷔한 분들만 선물을 주시는군요. 언더의 식갤동창은 누구 누구더라???ㅎㅎㅎ
에고 저두 보았습니다 ^^*예쁘네요
에구 제가 답글달아야 겠지요. 충주호님 가져가셔도 좋아요. 재한님과 론너님께서 기거이 허락하시겠지요.//재한님, 론너님 고맙습니다.
와우님, 고맙습니다. //언더님, 다음에 마음 담긴 사진 선물할께요.// 바다님 고맙습니다.
러너님이 벌써 3 개월인감... 아직 안된것 같은데.. 세월 빠르구나..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