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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겨운 너에게

두레(211.223) 2004-04-22 17:35 추천 0

댓글 20

  • 컴이 고물이라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두레님 늘 건강하시죠? 음악 좋으네요..ㅎㅎㅎ

    소(61.110) 2004-04-22 20:13
  • 와~이런걸 일덩이라고 하나요 두레님?..ㅎㅎㅎ제가 일등으로 리플을 달았어요.

    소(61.110) 2004-04-22 20:13
  • 두레님 굿모님 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좋은글과 음악 넘 잘듣고 갑니다^^

    겨울바다(221.141) 2004-04-22 21:25
  • 음 두레님은 종교가 모호합니다..ㅎㅎ저번 언젠가는 전능하신..그라더만 ㅎㅎ지금은 성불이란다..ㅋㅋ글구 이정하시는 바람난/머 요리꼬리 하드만 아름답지만..ㅎㅎ

    아찌(61.107) 2004-04-22 21:28
  • 두레님 대문 그림을 보니 갑자기 아름다운 여성에 대해 어느샌가 사라졌던 환상이 도드라짐다..

    Learner(211.179) 2004-04-22 22:14
  • 두레님~!!! 지도 굿모닝~~!!! 어제는 수행 중 낭만에 빠지신 듯 하네요..항상 마음은 사춘기 소년 같으시네요..그래도 설법하실 땐,스님 같으시고..-_- 성불하소서.. _()_

    wow(210.220) 2004-04-22 22:16
  • 아름다운 글 고이 옮겨 갑니다.

    수와실(210.219) 2004-04-22 23:04
  • 두레거사님아~머리만 안 깍았지 스님이나 내공이 마찬가지로구먼...한소식하여 성불하시게나~나무관세음보살...^^

    큐가든(67.161) 2004-04-22 23:11
  • 주신 사랑, 눈물겹도록 고맙게 받아갑니다.^^ 잘 간직하겠습니다.

    충주호2(211.200) 2004-04-22 23:24
  • 두레님! 좋은아침입니다. 그런데 그리 늦게까지 이슬신공을 운기하시면 ...... 오늘 하루 님의 가슴에 상쾌함이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

    손이 세개(211.204) 2004-04-23 00:37
  • 두레성~~~!! 시도 음악도 너무 좋으네요.. 으~~~~히~잉~~!!

    나물공주(210.183) 2004-04-23 00:37
  • 늘 두레님 방에는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시하편이 있네요~ 흐린하늘에 오늘같은 날씨에 딱 어울리는 글인듯 싶어요^^

    따시미(210.101) 2004-04-23 01:11
  • 이슬신공?..................하긴 그간 운봉산 가신지두 오래 되았지 ㅋㅋㅋㅋㅋㅋㅋ

    행복사진(211.229) 2004-04-23 01:31
  • 문학을 하는 분들이 종교가 애매한 분들이 기시드라구요...합천.. 벌써 지난 추억이 되고 잇네요 ! 건강하시져 ?

    무쉬칸도사(211.109) 2004-04-23 02:02
  • 두레님은 정말 감정이 풍부하신 것 같아요....전 새발의 혈청!!!노래 취향도 같구요..ㅎㅎ

    시나브로(222.101) 2004-04-23 02:33
  • 소님/아침일찍 출장좀 다녀오느라 댓글이 늦었습니다. 일덩 에 감사드리구 건강하세묨~^^/바다님두 가사 두루 화목하시구 건강하시길 빕니다./아찌님 지 종교야 당연 불제자 입죠~그런데 왜 오락가락 하느냐구여? 지 종교관을 더 확실히 아실려면 아레 검색어에 두레 치시구 \" 부처님과 하느님은 둘이 아니십니다\" 란 제목으로 참조해보시길.../린너님 여성이야 모두 아름답게 봐야지여~물론 이세상 어느곳한군데 부처님 안계신대가 없기 때문에 마음이 아름다우면 당근 아름답게 보이는거라구 배웠습니다만..^^/와우님~드뎌 두레 이슬신공에 도가 트셨궁요? 히히/수와실님 리플 감사~^^/큐영감아 우쩨 두레가 트는 음악이 자네 정서에 맞는가~? 자네두 부디 성불하시게나~/충주호2님 오셨궁요~감사드려여~꾸뻑/삼손님두 조은하루 되시길

    두레(211.223) 2004-04-23 05:45
  • 겅주님~우쩨 취향이 같은 세대인지라 맞는 모양 입니다요~^^덕담에 감사드리고 ..말 나온김에 요번 토요일날 점심 데이트나 함 할까여? 지가 토요일날 울산 갈일이 생겼걸랑요? /따시미님 리플 감사드리구 항상 행복하세요~/어? 행부기엉아얌..지야 지금두 매일 변함없이 이슬신공 정진하구 있는뎅~?ㅋㅋㅋ/으히구 도사성님~ 지가 지난번 올린글을 읽어보시구두 모르시겠어여? 허긴 성님이 저에게 관심이 없으시니..불교나 기독교나 정상을 향해 가는방향만 틀리지 결국 추구하는목표는 같은 정상이라구 저는 보구 있습니다요..제 종교도 소중하듯 남의 종교도 소중한법이지요~^^/시나님 우리 취향이 같으니 한 식구 아니겠습니까? 좋은하루 되세요~~감사!!

    두레(211.223) 2004-04-23 06:01
  • 아이고 깜딱 놀랐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osart(211.219) 2004-04-23 06:20
  • 두레성~!! 와우님과 통화했는데 그날 좀 일찍 만나서 점심식사 하자네요.. 전화로 시간 약속 하십시다요~~^^,,,

    나물공주(210.183) 2004-04-23 08:34
  • 겅주님 지가 내일 전화드리겠습니다~

    두레(211.223) 2004-04-2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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