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항상 운동장(흙) 수돗가 근처에 솔방울을 심어 맨날 물을 주던 아이가 있었는데 오며가며 보니 일주일도 안되어서 금세 손바닥만큼 자라 솔잎이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운동장이라 흙도 단단하고 양분도 없어 자라기 어려울거 같았는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무도 어릴때는 그렇게 빠르게 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