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고 허탈한 날
집에와서 바질을 보니 꽃이 피어있내요
그냥 다이소에서 무작정 키우기 시작해서
괜히 햇빛한번 보라고 밖에 하루 냅뒀다가
냉해를 입기도 했는데
이겨내고 꽃까지 펴줘서 기특하네요
근데 바질 키워서 어따씀?
방에서 소소히 키우려한건데 슬슬 화분에 비해 사이즈가 너무커짐...
집에와서 바질을 보니 꽃이 피어있내요
그냥 다이소에서 무작정 키우기 시작해서
괜히 햇빛한번 보라고 밖에 하루 냅뒀다가
냉해를 입기도 했는데
이겨내고 꽃까지 펴줘서 기특하네요
근데 바질 키워서 어따씀?
방에서 소소히 키우려한건데 슬슬 화분에 비해 사이즈가 너무커짐...
바질 키워서 먹는데 꽃피면 맛없어짐
그럼 그냥 계속냅둬야겠당..
바질 꽃 피면 죽는다 카던데 맞는지는 몰?루
수정시켜서 씨 얻어서 또 심자!
수정 어캐시켜요?
꽃피면은 씨앗 생기는것 아님?...여러개 핀것 중에 하나 꽃가루 날리겟지 ㅋ
꽃 핀 이상 바질 맛 없으니 씨까지 받자
바질씨 받아서 2호기 가자
난 겨울에 심어도 안 나길래 포기해 버렷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