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 안죽이는걸 왜 자랑으로 여기냐면 스킨답서스를 죽여본 적이 있어서...ㅋㅋㅋ
오르비가 너무 우아하고 이뻐보여서 데려오고 싶은데 알고보니 칼라데아더라구
한 만 원 되는 중품쯤 데려와도 습도 조절 못해주면 죽일거같아서
집에 건담 전시해놓던 아크릴 케이스가 있는데 거기 넣어두고 살리면 될까?
눈에 아른아른거려 오르비폴리아...
몬스 안죽이는걸 왜 자랑으로 여기냐면 스킨답서스를 죽여본 적이 있어서...ㅋㅋㅋ
오르비가 너무 우아하고 이뻐보여서 데려오고 싶은데 알고보니 칼라데아더라구
한 만 원 되는 중품쯤 데려와도 습도 조절 못해주면 죽일거같아서
집에 건담 전시해놓던 아크릴 케이스가 있는데 거기 넣어두고 살리면 될까?
눈에 아른아른거려 오르비폴리아...
다 타도 된다!!라는 마음으로 데려오는 것 추천 이왕이면 중품으로 데려와 별로 가격도 안 높고 훨씬 실습적응 잘해
참고로 난 식물 입문하면서 몬스와 동시에 오르비 데려왔는데 잘 자라고 있어 그리고 딱 지금 데리고 와야하는게 지금 시기가 한창 크는 것도 잘 보고 적응도 잘 할 시기야
혹시 담달에 데려와도 애 이쁘게 크는거 볼 수 있을까? 내무부장관이랑 한달에 하나만 데려와보기로 타협해서...
음... 다음달도 괜찮을 것같아! 보통 봄~여름 사이에 폭풍 성장하고 잘 적응한다는 말 들었어
예쁘게 키우는 것만 포기하면 키우기 쉽대 새순도 빨리 나서 겨울 지나면 다시 예뻐지는 거 같더라
식린이면 증발 막아서 습도 유지하는거 보다 분무 자주해줘서 습도 유지하는게 더 나을거야. 보습이랑 과습이 진짜 한끗 차이라서 그냥 손 많이가도 분무를 자주해줘봐
.. 나도 식린인데 오늘 시켰어 같이 ㄱ ㄱ - dc App
실습에서도 너덜거릴정도로 타지는 않아. 걱정말고 들여.
눈에 띌 만큼 타는데 몇달 걸리는데 그때쯤 장마라 폭풍성장 할테니까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