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 손가락 한마디정도 마르고 물주라는게 상식으로 통하는데
이게 통풍, 빛이 부족한 실내환경 기준이거나
판매자들이 설명하기 복잡하니 대충 잡은 기준같음.
대부분 흙 마르는걸로만 기준 잡고 물주니깐
스트레스 받고 과습같은 문제가 생기는게 아닐까?
내가 생각하는 좋은 상태는 흙은 항상 축축하게
그래도 과습은 안오는 환경을 맞춰주는게
식집사들이 할 일이라고 봄 ㅎㅎ
물론 특별히 건조하게 키우는 식물은 제외임.
실내에서 환경 만들려면 식물등, 가습기, 서큘
얼마전엔 누가 습도 맞춘다고 냄비도 쓰던데
식집사로서 아주 훌륭한 자세같음 ㅋㅋ
환경만 좋으면 식물은 알아서 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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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좀 죽여보면서 기르다 보면 어느순간 깨닫게 됨 그 기간이 길어서 문제지
그렇긴한데ㅋㅋ 갤에 식물 죽어가는거 사진, 질문 많이 올라와서 안타까움. 식물도 불쌍하고 - dc App
너 말대로 그냥 흙은 뿌리만 바짝 안마르는 선에서 최대한 배수 잘되게 하고 물 자주 줘서 흙이 늘 새물을 머금고 있게 해주는게 젤 좋은거 같더라.
실내에선 배수좋은게 장점이 많은데 이게 문제가 어디 여행가거나 집 오래 비우면 엄청난 단점이 됨 ㅋㅋ 적당히 자기 환경에 맞는 흙 배합 찾아야될듯. 멀칭도 활용하고 - dc App
ㅋㅋ 거의 대부분 식물 판매글에 써있는게 그렇지. 과습주의 물은 겉흙이마르면.. 공감해. 덧붙이면 식물도 환경에 적응하며 잘큰다고생각해. 물많이주면 많이주는대로 빛이 없으면 없는대로 크는건데 경험이 있는사람은 내가 물을 더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임계점을 잘 찾는듯해. 그래서 죽지않는거고
그것도 맞네 대충 좀 모자라도 알아서 적응 ㅋㅋ - dc App
냄비를 어케 쓴거야? 냄비를 온실처럼 식물 넣고 뚜껑 담아두기? 아님 냄비에 물 넣어서 수반처럼 옆에 두고 증발시켜서 습도 올리기??
아마 급하게 습도 올린다고 냄비에 가둔것같음 ㅋㅋ - dc App
https://gall.dcinside.com/tree/433543
난 어? 오늘 물 안주면 죽겠는데 하고 이틀있다 줌ㅎㅎ - dc App
키우는 환경은 다르니깐 내가 적은게 정답은 아닐수도 있음 ㅋㅋ 난 흙 항상 촉촉하게 유지한게 결과가 좋았거든 - dc App
꽃식물 아니면 그렇게 말린다고 바로 죽지 않아서 걍 말려서 키우고있음ㅇㅇ근데 난 토분 안써서 그런걸수도 있음 토분쓰니까 물이 너무빨리말라서 겉흙 마르기도 전에 말라버려서ㅋㅋ 고사리들중에는 하루 말리면 뒤지는애들 있긴한데 보통 티를 내니까...!
빨리 키우고싶은 애들은 토분으로 키움. 좀 크면 슬릿분 ㅎㅎ 난 물 필요하다는 신호 안오게 풍족하게 물 주는게 목표 - dc App
난 물주는게 제일 귀찮아서 유약분ㅠㅋㅋㅋㅋㅋㅋ
나도 요즘 심각하게 느낌 ㅋㅋ 도자기쪽도 관심많은데 맘에 드는게 없네 - dc App
높은 습도 좋아하는 알로카시아 칼라데아 같은것들 흙말리면 안좋음 물 자주주면(적당히 흙이 촉촉하게 유지) 무식하게 빨리자람 (대신 배수는 잘되야)
율마도 흙 촉촉하게 유지해야 되는거야? 요즘 흙이 너무 빨리 말라 힘드렁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