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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흙, 손가락 한마디정도 마르고 물주라는게 상식으로 통하는데 

이게 통풍, 빛이 부족한 실내환경 기준이거나

판매자들이 설명하기 복잡하니 대충 잡은 기준같음.


대부분 흙 마르는걸로만 기준 잡고 물주니깐

스트레스 받고 과습같은 문제가 생기는게 아닐까?


내가 생각하는 좋은 상태는 흙은 항상 축축하게

그래도 과습은 안오는 환경을 맞춰주는게

식집사들이 할 일이라고 봄 ㅎㅎ

물론 특별히 건조하게 키우는 식물은 제외임.


실내에서 환경 만들려면 식물등, 가습기, 서큘

얼마전엔 누가 습도 맞춘다고 냄비도 쓰던데

식집사로서 아주 훌륭한 자세같음 ㅋㅋ

환경만 좋으면 식물은 알아서 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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