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애기 때 사진)
짜잔~ 엄청 자랐답니다
79일째
2달 하고 2주 정도네요 ㅎㅎ
둘째가 너무 풍성해져서 가지를 치는 김에 다같이 잘랐어요
이발의 흔적..
자른 곁순은 물에 담가놓으면 자란다길래
그냥 조그만한 애들 넣어뒀습니다 ㅎㅎ
제일 풍성하던 둘째가 뭔가 허전해보이지만..
알고보니 곁순도 원가지만큼 자라 있어서.. ㅋㅋㅋ
식린이라 첫 식물인 만큼 그저 풍성해지는 게 보기 좋아서 신경 안 썼더니
잎이 서로 답답할 정도로 가리고 곁순도 굵어졌더라구요
앞으로는 마냥 자라는 거 보기만 하지 말고
곁순은 제때제때 제거 해줘야겠어요
곁순이 잘려도 그 자리에 계속 난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어요 ㅎㅎ
튼튼하게 자랐네요 첫 화방도 보이면 잘라주시면 좋습니다 - dc App
화방이면 꽃봉오리 말씀하시는 것 맞죠?
맞습니다 두 번째 화방부터 열매가 잘 열려서 첫 화방은 식물 자체의 성장을 위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 dc App
많이 배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