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돈으로 안보여?
15만원짜리 클라리네비움이든, 70만원짜리 알보든, 15만원짜리 남미글로리오섬이든
나는 일단
만원짜리 드래곤스케일이나 3만원짜리 퓨전화이트나 5만원짜리 담티몬이나 이런건 돈으로 안보이거든?
근데 그냥 이뻐서 산 저것들은 그냥 이뻐서 산것도 맞고 돈으로 보일수밖에 없는 가격이지않음?
10만원짜리 나이키 신발은 신발장에 쳐박아두면서 구겨신고
50만원짜리 나이키 한정판 신발은 한번도 안신고 아크릴장식장에 넣어두지않음?
이게 돈으로 안보여?
15만원짜리 클라리네비움이든, 70만원짜리 알보든, 15만원짜리 남미글로리오섬이든
나는 일단
만원짜리 드래곤스케일이나 3만원짜리 퓨전화이트나 5만원짜리 담티몬이나 이런건 돈으로 안보이거든?
근데 그냥 이뻐서 산 저것들은 그냥 이뻐서 산것도 맞고 돈으로 보일수밖에 없는 가격이지않음?
10만원짜리 나이키 신발은 신발장에 쳐박아두면서 구겨신고
50만원짜리 나이키 한정판 신발은 한번도 안신고 아크릴장식장에 넣어두지않음?
50만원짜리 식물은 장식장에 넣어두면 죽음 돈 아까우면 빡공해서 관리해야함
어느 취미나 알지도 못하면서 개같이 관리하는 사람들ㅇ ㅣ 있긴함 ㅋㅋ
아크릴 온실에 넣어두면 더잘클껄?
원래 가치 이상을 지불했으니 돈으로보이지.. 거품을 끼고 산걸 스스로도 아니까 불안한거고
근데 멈출수 없지.. 사고싶을때가 있지
거품 끼고 샀다는 이 말이 맞다
걍 네가 정말 키우고 싶었던 애면 별 생각 안들겠지... 아님 네가 취미라고 생각하는 금전 범위에서 벗어난 너무 큰 돈을 썼거나... 소비의 실패인거임
돈을 적게 벌 때는 그랬을 것 같은데, 나 혼자는 살만하게 벌고 있다라고 생각하니 돈으로 치환되지는 않아. 사진찍는 거에 취미 들려서 카메라, 렌즈 산 적이 있는데, 비싼 렌즈는 모시고 그러진 않았어. 소장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활용해서 더 좋은 풍경이나 주변인물 찍어줘서 느끼는 보람이 컸거든.
저건 내가 끼고산다 그럼 불안할 이유가 없지않나? 내 기준 제일 고가가 그린 스플래쉬인데 난 쟤가 만원으로 떨어지든 오천원으로 떨어지든 상관없는디
ㄹㅇ 그저 건강이 우선이지
아 그건 있었다ㅋㅋㅋ 내가 검색해서 살때는 내가산게 최저가였는데 다른 최저가가 내가 산거랑 금액차이가 많이나서 눙물이... ㅜㅜ
나도 10만넘는 고가식물 들고있는데 그냥 뿌듯하기만함 딱히 팔 생각은.. - dc App
음.. 안신을 거면 안 사는 사람도 있어 형. 롤렉스 애지중지 모시고 필름 붙이고 다니다 되파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전투용으로 차는 사람도 많아 ㅋㅋㅋ - dc App
근데 그 희귀식물이라는게 뭐야? 알보 옐몬 안스리움 뭐시기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