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성비 따지는 영역이 취미의 본질보다는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 식집사에게 있어서 대부분이 원하는 건 내가 키우고 싶은 '식물'임. 그 외 나머지 화분, 물 조리개, 비료 등은 전부 보조하는 것들임.
같은 식물이라도 가격에 차이가 있기에 원하는 가격에서 선택하는 경우는 있겠지만 다른 종류의 식물을 보고 이놈 보다 저놈이 가격도 싸고 나중에 자리 부족해지면 팔기도 수월한 놈이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냥 둘 중에서 내가 더 원하는 걸 사는 거지.
예를 들어 식집사에게 있어서 대부분이 원하는 건 내가 키우고 싶은 '식물'임. 그 외 나머지 화분, 물 조리개, 비료 등은 전부 보조하는 것들임.
같은 식물이라도 가격에 차이가 있기에 원하는 가격에서 선택하는 경우는 있겠지만 다른 종류의 식물을 보고 이놈 보다 저놈이 가격도 싸고 나중에 자리 부족해지면 팔기도 수월한 놈이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냥 둘 중에서 내가 더 원하는 걸 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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