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여서 지퍼백에
끓여서 말려가지고 지퍼백에 넣는다는거지?
끓여서 소독작업후 마르면 지퍼백에 보관해
다들 끓이는구나... 나도 끓여서 말려야하나
베란다에 봉투 연 채로 냅두니까 괜찮더라구여 - dc App
베란다에 통풍되니까 괜찮은가보다 끓이거나 통풍 시키거나 해야겠네
저번에 비슷한 글 봤었는데 바크가 원래 한번 마르면 5분이상 물에 담가놔야 다시 젖기 때문에 일부러 습도있게 유통하는 거래
아하 그래서 습도가 있구나 난 당연히 바짝 말랐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분갈이 하면서도 인식이 없었네
나는 오키아타 바크 뜯자마자 리빙 박스에 부어놨었ㄱㅓ든. 근데 뚜껑에 습기가 차더라구 그래서 알았어
곰팡이 피고 알았으면 너무 속상했을 듯... ㅠㅠ 나는 그냥 뚜껑 열어놔야겠다 답변 고마워!!!
실리카겔 쿠팡같은데 보면 무료배송에 10포 들어간거 이런거 있음 손바닥만한거라 그거 흙이나 그런데 나 한개씩 다 넣어놈.. 남는거 글러브나 농구화나 옷장에 쓰면 개꿀 - dc App
끓여서 지퍼백에
끓여서 말려가지고 지퍼백에 넣는다는거지?
끓여서 소독작업후 마르면 지퍼백에 보관해
다들 끓이는구나... 나도 끓여서 말려야하나
베란다에 봉투 연 채로 냅두니까 괜찮더라구여 - dc App
베란다에 통풍되니까 괜찮은가보다 끓이거나 통풍 시키거나 해야겠네
저번에 비슷한 글 봤었는데 바크가 원래 한번 마르면 5분이상 물에 담가놔야 다시 젖기 때문에 일부러 습도있게 유통하는 거래
아하 그래서 습도가 있구나 난 당연히 바짝 말랐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분갈이 하면서도 인식이 없었네
나는 오키아타 바크 뜯자마자 리빙 박스에 부어놨었ㄱㅓ든. 근데 뚜껑에 습기가 차더라구 그래서 알았어
곰팡이 피고 알았으면 너무 속상했을 듯... ㅠㅠ 나는 그냥 뚜껑 열어놔야겠다 답변 고마워!!!
실리카겔 쿠팡같은데 보면 무료배송에 10포 들어간거 이런거 있음 손바닥만한거라 그거 흙이나 그런데 나 한개씩 다 넣어놈.. 남는거 글러브나 농구화나 옷장에 쓰면 개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