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이소에서 수염틸란드시아 하나 사는데 힘들었음
너무 마음에 드는 식물 있어서 뭘 사야할 지 몰랐거든 


바질, 해바라기, 방울토마토 키트도 하나씩 사서 수확하는 기분 느끼고 싶었어

애플민트 하나 있어서 같은 허브 친구 만들게 씨앗도 구매해서 씨앗부터 시작해보기도 싶더라

다육이 조그맣게 자란 거 하나 사서 회사에 가져가서 힐링하고 싶기도 함

집앞 트럭이 더 싼 거 같아서 고심 끝에 틸란드시아 하나 장만함


오늘은 집앞 트럭 가서 수국, 메리골드, 등꽃, 꽃기린 같은 꽃들 봐서 원룸에서도 잘 클 수 있는 애들 가격봐서 장만할거임


이렇게 식물덕후가 되는건가 싶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