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부울팀 들립니까?
Learner(211.179)
2004-04-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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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리에 있는 원자력 교육원에 일때문에 다녀왔습니다..
고리 원자력 교육원 아시아권 원자력 발전 관련 교육 여기서 다하죠
이북 사람들도 여기와서 교육 받고..
울산공항에서 택시타고 교육원 가는길목에서 몇가지 눈에 띄는것들
차 달리는 중 막 찍었습니다..2년째 일때문에 가끔 방문합니다만 오늘은 괜히 날씨도
좋고 그래서 차안에서 맨날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소니 똑딱이로 막샷 마구 날렸슴다
부울팀은 쌩초보 질문에 답변 바랍니다아...글고보니 고리, 딱 부울지간이네.
원자력 교육원 본관 건물 들어가는 도보에 서있는 남쪽 식물...
여긴 꼭 열대같은 느낌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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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의 진리를 웅변하고 있는 낙화..집권했다고 교만하지 말것..
난 권력을 가진자가 진정 겸손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욤
아직까지는 단지 희망일뿐 크게 가능성이 없는것 같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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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흑두부가 어떤 겁니까?
질문 3: 결정적 질문..맛있습니까?

식갤 여러분 좋은 밤 되세요....
PS:그리고 고수이면서 식갤 최하수를 참칭하는 짝퉁 하수가 위조 공인쯩까지 제시하면서
출몰하고 있으니 보신분들은 쌩초보에게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_^
혹 지난해 22일 사진은 아니죠?...^*^.사진을 무척이나 아끼시는 Learner님, 언제 한번 뵈야겠습니다.
아~~아~~!! 잘 들립니다 오바~!! 간절곶은 제가 일출사진을 몇번 찍은 곳이지요.. 겨울에는 포항 호미곶보다 울산 간절곶이 해가 더 빨리 뜨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에서 고리로 가시면서 이 나물겅주 생각은 안 나시던가요?ㅎㅎㅎ
오늘 사진이랍니다 한님..사진을 아끼는 축에 끼려면 아직 멀었슴다..그나저나 언제 한번 뭉치자구요..
러너님! 흑두부는 검은콩으로 만든 두부의 이름 이지요. 광고는 과장이라는 상식을 모르시나요? 간절곶 호미곶등.
잘 알았슴다...근데 왜 2번 문제에는 답을 안씁니까?? 담에 울산가면 여기서 흑두부 사주십쇼..ㅎㅎㅎㅎ 사겠다는 말은 절대로 안하지..
그게 그런가요? 전 걍 액면 그대로 믿어버리는 숩성이 있답니다..ㅎㅎ 어리숙 원단
ㅎㅎ 흑두부란 검은콩으로 만든 게 아닐까요?? 뭐..이런 질문만 하실려고..울산 다녀가셨나요?? 담에 오시면..맛난 회도 사 드릴 수 있습니다..연락 날리세용~ ^^
역쉬이 와우님밖에 없다고 이 연사 가열차게 두손을 하늘높이 뻗쳐 외쳐봅니다아
아니 ??? 울산까지 갔다가 그냥 오셨나요??? 에구 아까버라~^^
강토님 워낙 일정이 빠듯해서리..ㅠㅠ 1시 도착해서 회의하고 5시 뱅기로 올라오는 바람에..담에 아주 맘먹고 부울팀 습격 사건을 일으킬랍니다....
이번주(4/24일자)에 일산에서 시나님/냠냠님/따심이님/저 보기로 했지요...오세요. 꽃 축제 있거든요
Learner님, 거기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 호미곶이라는 데요. / 전국구 출사 이후 또 모입니까? 저는 미운오리새끼라는 느낌이..... ㅜ.ㅜ 물론 저 때문이지만....
24일 ..ㅠㅠ 전 그날 일하는데..하지만 저녁때 일정은 어떤지요..제 방에 일정과 장소를 남겨 주십쇼 꼭이요..
호미곶에는 큰 손 조각이 있고 공원도 있고 가볼만 하실겁니다...최근 소규모 지역별 모임은 게릴라성으로 무쟈게 활발한듯합니다...저도 미운오리랍니다..어흐흑...
24일 12시경에 일산호수 공원(지하철 정발산역)에서 시나님/냠냠님/저 만나고....주욱 사진과 놀다가....따심이님, 5시 합류하야, 또 사진 찍을 겁니다...그러고 그후 이슬과 이야기를 하면서 따심이님께 맛있는 거 사줄예정...그때 스케줄이 경우에 따라 달라질수...일요일은 결혼식땜에 토요일로 했습니다.
5시경에는 저도 일정을 짜맞춰보겠습니다..homania@alexit.co.kr로 전화번호 멜 주시기 바랍니다아
배행기로 업무보시면 좋으시겠습니다......흑두부 맛은 어떨까?
충주호님 뱅기 지긋지긋합니다...흑두부 꼭 한번 먹읍시다아/한님 잘 알았습니다
러너님 오시면 영락주세요. 핑게로 부울팀도 한번 뭉치게^^
간절곷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지자치제 되고 부터 필요이상으로 관광수입을 위하여 자연미들이 사라져가는게 마음 아프게 하더군요..아주조용하게 자리잡은 어촌이 어느날 갑짜기..마구마구 더이상 /에라 몰것다..
두부로 만든 음식은 다 맛있던데..^^ 검은콩으로 만들어 영양가가 좀더 있다던데...^^
근교맨님 자알 알겠슴다아...조만간 또 갈일이 있을것 같은데 그땐 습격 수준으로 ㅎㅎㅎ/아찌님 그런 일들이 여기 저기 많이 벌어지지요? 개발이 과연 그런것인가는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일이겠슴다/빈손님 나도 두부 팬이거든요...옛말에 두부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구 ㅎㅎㅎ 지어낸 말치곤 썰렁하네..반갑슴다 식성이 비슷해서
풍경과 재미있느 질문으로 스토리를 엮으셨네요.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 지네요.
묵자님..뭐 스토리씩이나..항상 궁금한게 많아서 그렇지요..원자력 교육원 풍광 정말 좋습니다...뒷편이 바다거든요..건물 옥상에서 바다 보면서 담배한대 커피한잔 쥐깁니다...
Learner님 원자력 교육원 화단이 수목원 같습니다.^^ 옆동네 사시는데 한번 못 뵙고...... 토욜 3차는 인천으로 오세요^^*
흑두부집 전화번호 적혀 있네요...전화해 보시면 가장 빠를듯.....호미곶은 다녀왔는데...간절곶은 못가봤네요...다음에 가봐야지....
저....... 죄송한데요.... 부울팀이 ... 뭐여요...ㅡ.ㅡ;; 님들 정말 부럽습니다.....
꼴찌로 와서 글을 읽으며 낄낄 웃다 갑니다. ㅎㅎㅎㅎㅎㅎ
부울팀도 모르는 분이.. 더구나 아트님이라니.. 부산,울산분들을 말함이지요. 식갤의 기둥이지요. 주춧돌.. 검은콩 우유...언제인가 수입콩으로 만들엇다고 해서 시끄럽더니.. 조용해 지네요. 아마도 거의 수입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