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를 샀는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그리고 집에 들여와 키운 지 1,2주일 됐는데 흙이 너무 바짝 마른 거 같아서 물을 듬뿍 줬더니 이렇게 양옆으로 퍼지면서 웃자라고ㅠㅠㅠㅠ 줄기도 나무처럼 굵어졌는데 중간을 기준으로 나눠서 분리해도 될까요? 다육이 처음 키워봐서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잎 끝 붉은색이 없어진 건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
다육이 색은 해를 많이 보여주면 어느정도 회복됨 / 잎꽂이 가능
너무 퍼지면서 자라는 거 같아서 가운데 줄기 기준으로 아예 갈라서 화분2개로 만들어주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할까요?
그건 해본적 없어서 모르겠소요
일단 뿌리 파봐서 두 개체면 당연히 분리 식재 가능함 한몸이면 세로로 자를 때 단면이 너무 넓지 않다면 잘라서 그늘에서 일주일쯤 말리고 새로 심으면 됨
추가한 사진 봐주실 수 있나요? 뿌리는 하나고 지금 사진으로 보이는 게 줄기의 끝인데 가위로 잘라도 될만한 면적일지
잎 표면이 거칠한가요?
가장 아래부분은 1주일 정도 물 안 줬을 때 너무 건조해서 마른 거 같이 거칠고 빨강이 갈색처럼 됐고 윗부분 웃자라는 연두색 잎들은 부드러워요
털이 부드러우면 부용 같은데?
검색해보니 지금 자라는 모습이 부용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잎 끝 빨강이 포인트였는데 다 빠져서 너무 아쉽ㅠㅠㅠㅠㅠ
햇빛 많이 보여주면 빨갛게 올라오는데 물드는거는 가을처럼 기온차가 심할때 드는거라서 지금은 그냥 건강하게만 키워라
다육이 키우는 거 처음이라 이렇게 복잡한 줄 몰랐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