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디카 찍는법 간단하게 가르쳐드리니(켜고 끄고 줌인아웃하고.. 그냥 표준으로 사람찍는 것 등) 꽃찍는거 나도 가르쳐 달라고 하셔서.. -_- 그건 접사란건데 이거저거 만져야하고 어렵다고 그냥 설정 그대로 놓고 사람만 찍으시라고해도 자꾸 가르쳐달라고 하시더라오.. 1분가량 대강 가르쳐드렸는데 카메라 가지고 외출하셨다가 들어오시더니 찍어온 사진 =+= 허... 풍성한 구도하며..  소햏보다 낫다는. 찍사의 재능을 타고 나셨나.. 요즘은 디카를 손에서 놓치를 않으신다는.. ps. 디카는 펜탁스 옵티오 s4,  색감이고 뭐고를 떠나 가장 작은게 마음에 들어서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