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챠빠랑 함께한 야생화의 장관을 짧은 실력으로 소개를 합니다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4-2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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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17 일.. 밀리는 차량의 홍수속에 아챠빠랑 경기 북부의 어느 산을 갓습니다.
** 개인적으로 만나면 지명도 알려줘도 아무 상관이 없는 등산객들로 많이 붐비는 국립공원이며
아래에도 설명을 햇지만 등산로 좌우에 한발만 다가서면 모두 얼레지,앉은뱅이부처,노랑제비
복수초,노루귀,현호색,꽃이 지기 시작하는 처녀치마 그리고 이름을 까먹은 미치광이 뭐 라고 얼핏
들은 꽃등이 장관을 이루고 잇엇습니다 ! **
아차아빠에겐 늘 고맙기만 하네요. 난 아무것도 줄게 없는데.. 이렇게 지구 한구팅이에서
당신을 좋와하는 사람이 잇다는것으로 위안을 삼아 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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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봄내내.. 그리고 꿈속에서도 날 들뜨게 햇던 복수초도 보는 행운도 맛 보앗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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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얼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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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얼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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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노랑제비꽃도 아예 이렇게 올려 봅니다.
노랑 제비도 여기서 처음 보앗지만.. 이 노랑제비도 역시 군락을 이루고 잇는데 ?
엄청 나드라구요.

9, 앉은뱅이부처의 군락 / 꽃이 진뒤라 꽃은 보질 못햇지만~ 보다시피 재배를 한다해도
이런 작황은 힘들것 같은 풍성함에 시선이 떨어지지 않앗습니다.
앉은뱅이 부처의 이런 군락지가 여러군데에 퍼져 잇엇습니다.
본인이 야생화에 관하여 인제 겨우 발걸음을 한터이지만..?
아차빠와 같이한 산은 경기북부에서는 잘 알려진 국립공원으로서 지금 보여드린 모든 꽃들이
등산로 좌우에 널려 잇엇습니다만... ?
본인이 눈여겨 본바에 의하면 일반인들에 의한 훼손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고 잇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우리들 같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다가 발에 밟히는게 더 많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바위등을 이용하여 조심 조심 촬영을 하긴 햇습니다만은 ~
이런 장관을....눈으로 봐야 설명이 될수 잇는 이런 모습을 여러분들도 힘이 들긴 하지만 ?
꼭 보시라고 권 합니다.
다만 도로가 정상 부근 까지 개설이 되어 잇지만 일반인들은 출입이 안되는게 당연하고
꽃들을 보며 올라가면 대개 90 분 정도... 그냥 올라가면 1 시간 정도의 산행은 하셔야 합니다.
또 하나는 안내자를 구해야 하지요... 산 이름을 아르켜 준다해도 그곳을 찻으려면 무지
어려우니까요.
꼭 가시고 싶은 분들이 잇다면 방법은 잘 찻아 보시면 잇으리라 봅니다.
아마 내 생각엔 얼레지는 이번주 까지는 잇으리라 보며 노랑제비는 더 잇을것 같구요.
사진은 본인이 원래가 질보다는 양인지라서 500 여장에서 골르고 골라서 {?} 겨우 70 장
정도 잇으니 두고 두고 써먹어야지요 ~ ㅎㅎ^^
좋은 시간들 되시길 ~~~
생거 진천 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얼레지는 꼭 봐여 할 것 같습니다. 제비는 북한산에는 무지 많았습니다.
도사님... 이번 주말엔 뭐하시나요?? ㅋㅋㅋ...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쁘십니다..
도사님, 잘 계시는 것 같네요. 저도 가 보고 싶은데 당췌 여유가 없네요. 당분간도 그럴것 같구요. 조만간 뵐 날이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은 먼저 아웃하겠습니다.
어찌 이럴수가아~~~~ 나도 얼레지 찍고싶어요....
도사님~~~~!!!!! 어디에 저리 멋진 야생화 천국이 있는지요~~??? 부러버 졸도 하겠습니다~~ 경기 북부라니..멀어서 그림에 떡이네요..멋진 곳에 다녀오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저리많은 야생화를 한곳에서 볼수있다니...부럽습니다
싸나이 가슴에 불을 지르는군요. 가고싶어라~~~~~~~~~
이제 도사님은 더 볼것이 없을듯 합니다.. 그렇게 보고 싶어 하시더니 한꺼번에 다 보시고 오셨네요.. 도사님 복받으셨습니다..^^,,,
도사님 멋진곳을 다녀오셨네요!! 남부에서는 이마 다 지고 없는 것들이지만...저 보라색 노루귀는 남부에는 없는거 같아요!!
집에서 2~30분 거리인데...^^ 시간이 쉽게나지 않아서 그래도 담에 가실때 연락 주세요^^
얼레지!!! 매일 축하 할 일만 있나 봅니다. 지도 조만간 뵐 날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천상의 화원소릴 듣는곳은 남쪽보단 북쪽이 더 많지요. ^^ 랄라~
도사님 너무하십니다. 모든 것을 혼자서만 보고 찍으시구요. 혹 주말에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얼레지와 노랑제비꽃 군락이 장관입니다. 도사성님의 커진 눈과 다물지 못하는 입이 눈에 선~합니다. ㅎㅎ 사진들은 하나같이 \'도사풍\'의 굿샷입니다.^^
도사님 그감동을 축하합니다..다시 맞보고 싶은 감동중에 하나지요..^^
야생화를 찿아 다니시는 도사님의 열정과 감동을 느끼며...
속이 후련하시겠어요....부럽습니다...저는 아직 복수초 못봤거던요....내년 봄에나 볼런지....
저 꽃동산에서 함박웃음 지으셨을 도사님의 표정이 그려집니다.^^ 아치아빠님이 좋은일 하셨네요.
와~~ 도사님 좋으셨겠다... 근데 요즘 도사님 명곡들은 잘 안들려 주시네요..^^ 도사님 올리시면 다 다운받는데..(허락도 없이 죄송...)
하산 하는 길 험한 산행으로 많이 지쳐 보이시던데 저녘도 함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먼 운전길 무사히 내려 가신 것 감사드리구요...담에는 더 탐색하기 쉬운 꽃밭 알아 놓겠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얼레지에 새겨진 문양이 멋지네요..좋은하루되세요.
도사님 행복하셨겠네요~* 아름다운 야생화들을 한가득 보여주셔서 감사하구여,,, 부러움 가득 안고 가여~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라는 말이 도사님을 두고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좋은꽃 만남을 축하합니다..^^&
도사님의 감동이 행북이한티 전해져서 찌릿찌릿합니다
오신 분들.. 모다 로또 복권에 당첨이 될겁니다. 좋은 주말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