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17 일.. 밀리는 차량의 홍수속에 아챠빠랑 경기 북부의 어느 산을 갓습니다. **  개인적으로 만나면 지명도 알려줘도  아무 상관이 없는 등산객들로 많이 붐비는 국립공원이며      아래에도 설명을 햇지만 등산로 좌우에 한발만 다가서면 모두 얼레지,앉은뱅이부처,노랑제비     복수초,노루귀,현호색,꽃이 지기 시작하는 처녀치마 그리고 이름을 까먹은 미치광이 뭐 라고 얼핏     들은 꽃등이 장관을 이루고 잇엇습니다   ! ** 아차아빠에겐 늘 고맙기만 하네요. 난 아무것도 줄게 없는데.. 이렇게 지구 한구팅이에서 당신을 좋와하는 사람이 잇다는것으로 위안을 삼아 줘여  ! data-nummark="1" zoom-number=0 > 2,봄내내.. 그리고 꿈속에서도 날 들뜨게 햇던 복수초도 보는 행운도 맛 보앗구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4, 얼레지  ~ data-nummark="3" zoom-number=2 > 6, 얼레지 ~ data-nummark="4" zoom-number=3 > 8, 노랑제비꽃도 아예 이렇게 올려 봅니다.     노랑 제비도 여기서 처음 보앗지만.. 이 노랑제비도 역시 군락을 이루고 잇는데 ?     엄청 나드라구요. 9, 앉은뱅이부처의 군락 / 꽃이 진뒤라 꽃은 보질 못햇지만~  보다시피 재배를 한다해도                           이런 작황은 힘들것 같은 풍성함에 시선이 떨어지지 않앗습니다.    앉은뱅이 부처의 이런 군락지가 여러군데에 퍼져 잇엇습니다. 본인이 야생화에 관하여 인제 겨우 발걸음을 한터이지만..? 아차빠와 같이한 산은 경기북부에서는 잘 알려진 국립공원으로서 지금 보여드린 모든 꽃들이 등산로 좌우에 널려 잇엇습니다만... ? 본인이 눈여겨 본바에 의하면 일반인들에 의한 훼손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고 잇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우리들 같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다가 발에 밟히는게 더 많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바위등을 이용하여 조심 조심 촬영을 하긴 햇습니다만은 ~ 이런 장관을....눈으로 봐야 설명이 될수 잇는 이런 모습을 여러분들도 힘이 들긴 하지만 ? 꼭 보시라고 권 합니다. 다만 도로가 정상 부근 까지 개설이 되어 잇지만 일반인들은 출입이 안되는게 당연하고 꽃들을 보며 올라가면 대개 90 분 정도... 그냥 올라가면 1 시간 정도의 산행은 하셔야 합니다. 또 하나는 안내자를 구해야 하지요... 산 이름을 아르켜 준다해도 그곳을 찻으려면 무지 어려우니까요. 꼭 가시고 싶은 분들이 잇다면 방법은 잘 찻아 보시면 잇으리라 봅니다. 아마 내 생각엔 얼레지는 이번주 까지는 잇으리라 보며 노랑제비는 더 잇을것 같구요. 사진은 본인이 원래가 질보다는  양인지라서  500 여장에서 골르고 골라서 {?} 겨우 70 장 정도 잇으니 두고 두고 써먹어야지요 ~  ㅎㅎ^^ 좋은 시간들 되시길 ~~~                            생거 진천 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