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 ◇ 꽃이 전하는 말-강희창 |
|
꽃이 전하는 말 강희창 꽃 그늘에 구경 오실 때에는 사랑하는 사람 손잡고 오세요 환한 미소 귀에 걸고 오신다면 향기는 마음껏 부어드릴께요 화난 마음은 집에다 벗어놓고 뽀송한 얼굴로 다분다분 오세요 꽃귀로 듣는 새들의 노래소리 박자 놓칠까봐 염려되거든요 상한 마음은 낫게 해드리지요 가느다란 숨소리가 들리는지 눈으로만 듣고 만지지는 마시길 햇살이 놀라 달아날까 봐서요 꽃 그늘에 구경 오실 때에는 깔깔대도 도란도란 낮은 톤으로 예쁜 얘기만 해주시면 안 될까요 저기요, 실은 태교중이거든요 |
늣은 이밤 지금것 잠못이루고 있었던 보람이 있군요..좋은 꽃으로 눈이 즐겁고 아름다운 선율로 귀가 즐겁고 아름다운 시로 격정의 오감이 즐겁 습니다..^^
꽃길... 음악과 시... 엘레강스한^^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아찌님. 밤이 너무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블루언더님.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차분한 느낌의 음악과 시...좋네요.
좋은 사진..글..음악.. 참 멋진 방입니다..한참 머물다 갑니다~^^
늦기전에 인사드립니다. 빈손님, 와우님. 저도 조금 더 음미하고 싶네요.
항상 멋진 곳을 찾으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수와실님 방에 오면...참 좋네요....다른 방보다 오래 머물다 갑니다...
묵자의 꿈님! 저와 가까운 곳의 풍경입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근데 님의 방에 가면 제 익스플로어가 죽는 원인은 뭘까요? 저만 그런것 같은데.. 무슨에러인지 모르겟어요 ㅜㅜ.
주디님! 식갤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모두 감사를
아마 음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스트리밍 글어오지 않고 직접 파일에 링크해 놓거든요. 어쩌지요.....^^
\" 이 길 따라 오세요..김희선보다 이쁜 꽃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수와실님이 식갤을 더 풍요롭게 해 주시네요.감사드립니다.*^^*
참.... 참으로 평안하네요... 오늘 하루 피로가 싹 풀리네요..
사진들과 음악이 듀금이네요..ㅎㅎ.......좋은 꿈 꾸세요.....
지가 좋아하는 겹황매화꽃과 감미로운 음악과 조용조용한 시까지..........이 아침 행복합니다~~^^,,,
묵자의 꿈님 고맙습니다. 아치아빠님 좋게 해석해주셔서 저도 행복하네요. osart님, 시나브로님 마음을 나눌수 있어 즐겁읍니다. 나물공주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그리고 스쳐가는 모든분 들도 모두...
황매화 한송이가 웃음을 머금고 말을 전하는것 같애요. 수와실님이 태교중이라고?.......
화사한봄님께~ 제가 아니고 자연이 태교 중이죠. 봄이면 꽃이 피어, 여름이면 열매 맺고, 가을이면 수확하고... 우리네들은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운 변화를 아름답게 지켜보자는 건데요...그렇게 봐야하지 않을까요. 큰일날 말씀을 ㅎㅎ..
이게 글 올라온지 몃시간만에 보는것인지.. 좋은 사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도사님 방문에 감사드립닏.
수아실님, 이일을 어쩌죠? 사실은 글이 너무 예뻐 글에취해있었는데,그리구 사진들이 너무좋아서 꽃길에 누굴세워놓고 찍으면 좋을까도 생각해보고 바위옆에있는 철쭉도 너무 조화가 잘 됐다생각하구 바탕화면에 깔아 놓기까지 했는디요. 참말로 큰일날 말을 했는감여잉, 용서해주서라잉.....꽃사진들이 너무예뻐 자꾸 이 싸이트에 들어왔는데 아주 나가버러야겠어라...우. 지난번 춤추는 꽃보고 덩실덩실도 했다아인겨.... 참말로 어쩐다요..... 용서해주시겄쥬잉? 고맙습네당......
화사한봄님께~~님께서 잘못하지 않았는데 제가 무엇을 용서를...그져 제 그림을 사랑해 주시니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자주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