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외부에 놓은 수국인데 잎 테두리가 좀 탄 것 같네.이제 막 나는 어린잎이라 탄건가??요즘 일교차 커서 냉해 입은건가??아는 갤러 있어??작년에 잎에 곰팡이 피어서 베노밀이랑 아그리마이신으로 치료 했었는데 개체 자체가 약한듯..
내꺼도 살짝 이런데..난 오히려 빛이 여린잎에 좀 과해서.. 그런거아닐까 추측을..며칠 지나니 적응해서 돌아오던데
내 수국들도 돌아오길.
햇빛을 많이봐서 건강한거 같음.. 타거나 빛에의해 피해입은거면 낙엽지듯이 말라버리거든.. 작년가을에 수국 사려고 인터넷 뒤지다가 잎이 저색으로 변한거 파는 사람봤는데 월동준비 전 햇빛 많이 쬐여줘서 그런거니까 병걸린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란 글을 본듯..
그렇구만!!고마워ㅎ 좀더 지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