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 무쉬칸도사님과 함께 만난 꽃들..*^^*
아치아빠(220.118)
2004-04-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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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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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노루귀 색깔 예쁘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아치 아빠님 에이 떠리 않일거 같어요..다푸시죠..아끼시면 머 된다고 하던디..하여간 모다가 너무 좋습니다..근디요 조리이쁜꽃이 왜 미치과이 풀이죠..??
으윽... 하양노루귀 사진이- 사진이 끝내줘요~^^ 보고잡다 아치아빠아~아~ 일요일 못갈것같아 너무 아쉬워요!
dkay님 노루귀 중에서는 보라색이 귀하구 이쁜 것 같습니다.아찌 님! 미치광이풀의 뿌리 한약명으로 \"남탕근\"인데 사람이 먹으면 죽는데요..사약의 원료가 되었기도 하구요..잎을 소가 먹게 되면 헤롱헤롱하게 된다구 해서 미치광이풀 같습니다.*^^*
스카이뷰님 그럼 블루엉아는 어떻게 오신데요?
다녀올때 왕복 8시간 가까이 걸렸던기억이... 아치아빠님 보러가는데 시간은 문제가 안되지만 부모님이 몸이 안좋은관계로 아이들 부탁도 못드리고 빠른시일내에 쪼금더 가까운 곳으로 소집령을 내리시면 감사하거써유~
아치아빠님, 이제는 아니 벌써 전문적인 사진쟁이입니다. 늘 감탄과 부러움으로 감상하고 있습니다.
전 이번주가 지나면 아치 여동생이 태어나서 금족령이 내려질지 모르지만 한번 시간 내서 인천쪽으로 날러 가겠습니다.아치녀석과 동행해서.../산마을 님! 감사합니다.만나면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이라도 갈켜 드리고 싶은데 항상 출사때 그런 기회가 주워지질 않네요...닭풍 사진 꼭 갈켜 드리고 싶었는데...*^^*
이번 일욜에 디카 동원훈련 소집일이니 모이는것이 어떠냐는 언더님 말씀이 계신것 같은디 몇몇분은 미리 선약을 하셨겠지만 토욜날 모이시는것 같네요. 너무아쉬워서 아치아빠님 방에 몇자 적어봅니다.
아치 여동생입니까? 추카추카합니다. 남동생이면 대포가 뽀사질까 무지 걱정했는데^^ 산모와 아기 모두건강하시길 기도하면서...
스카이 아우님땜시 나도 다음으로 미뤄야 할듯...-_- 나중에 아치동생 보러 가는게 낫지않을까?^^ 선물은 두개 가지고 갈라구...ㅎㅎㅎ 1번 보케사진은 대략 염장이고... 7번은 피나물이 아닐까 하는데...(공주님 방에서 배웠는데 틀리면 낭패...^^;;)
그럼 담으로 연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musicbug님,그루터기님,Vinson님,인천햏님도 모두 여유치 않는 것 같은데 무리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꿩의바람꽃 옆에는 얼레지들이 바람났네요...^^ / 어쨌건, 좀 아쉽긴 하네요.. 아까 집에 전화해서 이번 일요일 모임 어떠냐고 물었더니, \"아치아빠님은 아치 동생 날때 되지 않았어?\"하고 되묻더군요... 아치아빠님도 무리하지 않는 게 좋을 듯 하네요..^^ / 저는 주말에나 어디 산행할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주말이 노는 토요일이라..^^)...
osart 감사합니다.님도 편한 밤 되시고 낼 멋진 꽃들 많이 만나세요...musicbug님 그냥 이번 모임은 포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담에 다시 날자 잡아 보겠습니다.*^^*
꿩의 바람꽃을 만나야 할터인데.......잘 보고갑니다
저도 꿩의 바람꽃에 눈길 머물다 갑니다~~^^,,,
저도 자꾸만 꿩의바람꽃에 눈길이 머뭅니다.
앗~ 아치여동생이 태어났군여^^ 추카추카 왕추카 드립니당~* 아치가 너무 좋아라 하겠네요~~~ 사진도 멋나지만 아치 여동생이 더 보고잡습니당~ ㅎㅎㅎ
지는 보라색 노루귀가 제일 탐이 나고, 피나물이 확실하게 맞습니다..^^*
저는 무늬천남성에 유독 눈길이 가네요...난중에 전주 안내려갈 때 반장님 뒤나 좀 따라다녀야 할 듯...^^
난 이런 리플... 즉 머시냐.. 무엇을 올렷는데.. 그거를 보고 싶다라는 리플이 올라올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 놀부 심보랑 비스무리 하지요 ? 정말... 서울권에 기신분들은.. 누구라곤 말을 못하지만.. 그 냥반을 꼬시던가... 아니면 길을 잘 가르켜 달래서 여기를 한번 가보시길 권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감명을 받으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