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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양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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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씀바귀 (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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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곡사의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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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양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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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씀바귀 (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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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곡사의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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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에~~씀바귀 맞는 것 같은데요..산마을 님! 반갑습니다.*^^*
산마을님 마곡사가 어디에 있습니까?풍경이 좋습니다..^^
아치아빠님, 그렇군요. 역시 씀바귀였군요. 감사. / 아찌님, 마곡사는 공주에서 서쪽으로 약 20여km 지점에 있습니다.
이렇게 늦게 오시는날도 있네요?^^ 저도 8번 사진에 몽롱했던 정신이 확 깨네요.^^ 저랑 가까운 386이라서 그런지 음악이 늘 미소짓게 하네요.^^
^^ 좋은사진 잘 보네요... 마곡사는 가끔 지나기만 하고 막상 들르지는 못하는 곳이였는데...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397세대에겐 적응하기 힘드는.....^^
아~ 보리수.....저 나무의 이름을 몰라서 헤멨는데...하나 배웠습니다~
갑자기 보리수열매생각에 침이 꿀꺽넘어가네요....
맨 위의 철쭉꽃에 붙어있는 벌은 손으로 떼어도 안 떨어질것 처럼 야물딱지게 붙어 있네요.. 풍경사진도 눈이 즐겁습니다~~^^,,,
꽃들도 짱~ 풍경사진도 짱~ 입니당^^
꽃사진들도 너무 멋지고..태화산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계룡산이랑 가까이 있는가요?? 그쪽으로 갈려면 ,어느 곳이 더 좋을지..추천 좀 해 주세요~~^^
물과 다리가있는 계곡이 좋으네요..^^*
산마을님 안녕하세요 ^^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유채꽃도 좋고...제일 아래 사진이 정감이 갑니다.
블루언더님, 맞습니다. 같은 386세대이기 때문에. / ㅎㅎ 소리벌레님께는 좀 그런가요. /mio님, 시나님. 저 보리수가 어찌나 크고 먹음직스럽던지 아이들의 손이 너무 탑니다. / 공주님, 저도 그리 보았습니다. 어찌나 호되게 딱 달라붙던지. 아따 저리 호되게 달라붙어야 제대로 배를 채우나 싶더만요. / 따심이님. 갈매기님, 인천햏님, 도사님. 저도 저 풍광이 엄청 좋아보이길래 한 번 잡아봤습니다. 근데 그 놈에 케이블선이... 그걸 없애면서까지... / wow님, 계룡산이나 태화산이나 거기가 거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