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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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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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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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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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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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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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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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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꿈꾸시길....
1,2,3,7 정말 예쁘게 찍으셨네요. 나 밑에 숙제도 못했는데 자꾸 사진 올라와서 오늘은 기냥 자야할 분위깁니다. 음악좋고... 토끼 키우는 사람이라 맨밑에 사진은 만점 드리옹~^^
밤의 분위기를 이글고 계시네요......제가 술을 많이 못하는 아쉬움을 이렇게라도 달래봅니다....전, 술없이도 잘 취하거든요....항상 감사드리고있습니다....
아우님 늦게 까지 머물다 가셨네요.. 아우님의 색깔이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산속 야생화를 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애기똥풀에서 털을 강조한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아니~~~ 빼꼼히 올리신다면서..이케 이쁜 사진들을 무데기로 올리시다니~~~~ -_-+ 깔끔하고 이쁜 사진들에..보석까지~~ 덕분에 맑은 아침을 엽니다..아우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시나님의 사진에는 여유로움이 묻어있어요~* 고것이 젤로다가 맘에 듭니당~
우하하하하하 우리 시나아우님이 이제 828을 이해 하기 시작 했군요 ................무척 빠른 진도입니다(시나엉아가 행북이 한티 맨날 성님 그래서 아우님 그란겨 그란디 식갤서 그리 부를라니 이상타! 히히히히)
지는 그저 빼꼼 처다보고 갑니데이~!..^^*
어제의 붓꽂은 자혜심아주마이를 반갑게 맞이해주었는데.........ㅇ.....
공주누이....저도 이젠 도사님 말씀처럼 화원들안에 있는 원예종들은 꽃으로 안보일것 같아 걱정입니다//야원님..식물에 대해 친구처럼 많이 아시고 느끼고 계신 야원님에 대해 고맙게,어떨땐 친근하게 느끼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박하용님....귀한곳을 접수하고 계신 님의 사진들이 뜸할 적엔 궁금해지더라는.....//wow누님....~~대포에 골병들은 줄 알았다,는 어느방에서의 리플읽고 한참 웃었답니다....말씀을 어쩌면 고로코롬 이뽀게 하시는지.......//따심이님..사진을 올린뒤로 금세기 최고의 칭찬을 받은것 같은 느낌에....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행부기성님....아적 멀었구만유...요즘엔 구도에 대해 생각좀 하고 있답니다//갈매기님....님의 방에서 생전듣도보도 못한 노래를 듣고 나오는데
님이 어떤 정서의 소유자이신지 궁금이 더해가는거 있죠??//꼬꼬누이님....처음엔 어떤 분이신지 어리둥절했는데...꼬꼬=닭......생각하다가 자혜심이란 단어를 떠올렸더랬습니다...요즘 바쁜관계로 음악을 신경써서 못 올렸답니다.....사진도 있는거 곰팡이라도 날까봐서리 죄다 올리곤 했는데..이젠 좀더 질적인 사진들을 생각하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
사진 쨍해서 보기 좋습니다...벌깨덩굴 아주 잘 잡으셨네요...마지막 토끼통에도 한표 던지고 갑니다. ^^
감사드립니다.....황사땜시롱 고롭네요......
아니 나도 아직 안 올리고 잇는것이 거기도 벌써 피엇나 봐요. 에고 게을르다 보니.. 8 번이 마음에 딱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