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614aa1f06b3679234254958db343a2c50ae84a41f91f11782637c



플라타너스


예전에 가로수로 많이 심었을때는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때문에 너무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있음


개인적으로 은행보다 더 안좋아했던 가로수임..


초딩때는 그래도 딱딱한 열매 두개 묶어서 던지고 놀긴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