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올라왔던 꽃들이지만 이왕 찍어 왔으니 올려보겠습니다. 태백산에서 시작해서 부산 다대포 몰운대까지 이어지는 낙동정맥의 중간쯤에 위치한 이 산은 몇개의 산이 모여 산군을 형성하여 풍광이 아름다운 만큼 많은 꽃들을 품고 있었습니다. 또 가보고 싶은 유혹을 느끼네요. 작년 7월말에 갔던 지리산(노고단-뱀사골)과 견줄만큼 많은 종류의 꽃들을 만났습니다. 5월달에는 한국야생화의 성지라고 불리는 곰배령을 함 가볼작정입니다. 백두대간종주를 하고 있는 대학동기 몇이 5월12일 이 구간을 지난다고 유혹하네요. 또 야생화의 숨은 보고로 알려진 수도산-가야산의 능선길도 함 밟아 볼 작정입니다.(6월초) 애기괭이눈 data-nummark="1" zoom-number=0 > 애기똥풀 data-nummark="2" zoom-number=1 > 분꽃나무 data-nummark="3" zoom-number=2 > 큰구슬붕이 data-nummark="4" zoom-number=3 > 제비꽃종류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