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뻑 안주면 물 안 닿은 뿌리는 죽습니다
영양도 소모되고 뿌리 자리도 점점 좁아지니 주기적으로 분갈이를 하는 거고요
익명(182.226)2022-04-09 11:47:00
제 경험으론 일반상토중에 한번 바싹 마르면 소위 소수성이 되는 흙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윗분 말대로 물을 조금만 주면 뿌리에 공급이 되지 않고 겉에만 젖어요. 그런데 친수성 흙이라면 좀 더 자주 조금씩만 줘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화분받침 없는 화분이 워낙 많아서 물이 밑으로 흐르지 않게 자주 조금씩만 주는데 문제 없이 잘 크고 있어요
트루비(6xjrbqhe5ubw)2022-04-09 11:49:00
흙이 바싹 마르지 않았다면 흠뻑 주지 않아도 알어서 흡수해서 ㄱㅊ
바싹 마른경우 흠뻑 주지 않으면 물이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수 있음
물을 자주 줘야하는 식물의 경우, 흙이 항상 촉촉하기에 항상 흠뻑 줄 필요는 없음 다만 비료를 챙겨주기에 염분의 축적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끔은 흠뻑 줘야함
물 조금으로는 겉에만 젖어요 - dc App
흠뻑 안주면 물 안 닿은 뿌리는 죽습니다 영양도 소모되고 뿌리 자리도 점점 좁아지니 주기적으로 분갈이를 하는 거고요
제 경험으론 일반상토중에 한번 바싹 마르면 소위 소수성이 되는 흙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윗분 말대로 물을 조금만 주면 뿌리에 공급이 되지 않고 겉에만 젖어요. 그런데 친수성 흙이라면 좀 더 자주 조금씩만 줘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화분받침 없는 화분이 워낙 많아서 물이 밑으로 흐르지 않게 자주 조금씩만 주는데 문제 없이 잘 크고 있어요
흙이 바싹 마르지 않았다면 흠뻑 주지 않아도 알어서 흡수해서 ㄱㅊ 바싹 마른경우 흠뻑 주지 않으면 물이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수 있음 물을 자주 줘야하는 식물의 경우, 흙이 항상 촉촉하기에 항상 흠뻑 줄 필요는 없음 다만 비료를 챙겨주기에 염분의 축적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끔은 흠뻑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