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화 상태가 처참해서 사진찍기도 싫음
ㅈㄴ 애지중지했는데 맛탱이 가니까 기운빠지네
햇볕도 꼬박꼬박 2중투과 시킨 자리 따라다니면서 놔주고
온실도 개인온실 해주고 시발 예쁘고 은혜도 모르는새끼
바람잘드는 자리 놔주고 바람안불면 서큘도 틀어줬는데도 비실거림
강하게 키웠어야되나봄 잎이 타건말건..
왔을때 잎 태워먹어도 상온에서 쌩쌩할때가 나았음 디져가니까 맥빠짐
내 잘못인거 아는데도 짜증남 뭐 잘못했는지 잘 생각해봐야지

기분 존나 우중충했는데 술처먹고 파종했던 등나무 씨 2주만에 뿌리 다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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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모양 신기함 애초에 나무모양으로 나네 ㅋㅋㅋ
모양이 웃겨서 기분 좀 풀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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