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풍경화 두 점입니다. 요즘 꽃을 담은 풍경화에 마음이 많이 가네요. 꽃이라는 순수한 아름다움의 상징 의 외연을 넓혀 그 너머의 세계를 아름다움으로 반전시키는 꿈을 꾸어보는  것인가 봅니다. 사진 속의 도시는 제가 사는 안양의 인덕원이라는 곳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그곳에서 매우 가깝구요. 사진 두 점에 배경음악 이 어울리지는 않지만 잠시 머물러주세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환경을 반성하는 시기임을 생각해서 시각장애인 가수 이용복님의 노래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