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더군요. 원래의 기온으로 돌아왔는데 요새 무척 더웠던 터라 더 추운것처럼 느껴진것 같네요.^^ 바람이 불어 사진찍기에는 곤혹스러웠다는....(사진기술이 없는 저에겐 더욱더) <옥녀꽃대> 홀아비꽃대와 비슷하지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별하지만, 대표적으로 꽃대가 네잎을 오무렸을때 속으로 완전히 쌓이면 옥녀입니다. 홀아비꽃대의 유래처럼 이꽃의 이름도 아햏햏한 유래로 .......^^ data-nummark="1" zoom-number=0 >..(아직 개화가 덜 되었네요.) 잎이 고추잎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지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바람이 어찌 불던지....제일 나은것이 이거네요.^^ 노랑색 씀바귀와 구별이 되는 넘!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