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북부의 야생화들...(옥녀,고추)등등..^^
야생(220.87)
2004-04-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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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춥더군요.
원래의 기온으로 돌아왔는데 요새 무척 더웠던 터라 더 추운것처럼 느껴진것 같네요.^^
바람이 불어 사진찍기에는 곤혹스러웠다는....(사진기술이 없는 저에겐 더욱더)
<옥녀꽃대>
홀아비꽃대와 비슷하지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별하지만,
대표적으로 꽃대가 네잎을 오무렸을때 속으로 완전히 쌓이면 옥녀입니다.
홀아비꽃대의 유래처럼 이꽃의 이름도 아햏햏한 유래로 .......^^

data-nummark="1" zoom-number=0 >..(아직 개화가 덜 되었네요.)
잎이 고추잎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지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바람이 어찌 불던지....제일 나은것이 이거네요.^^
노랑색 씀바귀와 구별이 되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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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nummark="5" zoom-number=4 >.
크 남원을 비롯한 지리산근처는 식물사진찍으시는 분들에겐 천국이나 같은데 야생님 너무 부럽습니다*_*... 애고 이쁜것들..
닭님! 저야 뭐 항상 일때문에 들어갔다 오면서 틈틈이 찍어온답니다.^^
재밌는 설명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사실감있게 찍으셨는데 좀 밋밋한 감이 없지않은것 같네요.포토웍스에서 샤프니스와 콘트래스를 조금만 올려주시면 훨씬 돋보일것 같습니다.다른것은 복잡하지만 포토웍스는 쓰기에 편리한 면이 많습니다.
꽃이름의 아햏햏한 유래 이따가 심야시간에 심층보도 부탁해용~ *^^*
야생님 저도 시골이라서 수도권님들에 비하면 늘 ~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야생님 때문에 그행복이 깨어지게 생겼습니다... ^^
터틀님! 감사합니다.^^ 이것도 겨우 포토샵으로 리사이즈해서 다른사이트에 저장하고 여기 올리려면 한창이 걸린다는....ㅎㅎㅎ 그렇잖아도 중2딸래미가 이것 저것 알려준다는데 다음엔 꼭 시도해보도록 하지요.^^ 산에서 사람 상대하고 오면 녹초가 되어 에고~ 힘들어 죽습니다요.....ㅎㅎㅎ
에궁~ 그사이....ㅎㅎㅎ 야원님! 님은아햏햏.. 아실텐데요? 뭘.. 모른체하시기는..~~/리연이아빠님! 반갑습니다.^^ 산속에 있다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어둑해지는 걸 보고 무서버 뛰어 내려옵니다.^^
야생님 오랜만입니다. 다양한 꽃을 늘상 가까이 하실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매발톱이 원예종은 아니겠죠?..야생에서는 못본지라 신기 합니다..^^*
ㅋㅋㅋ 에궁~ 궁금해라^^ 옥녀도 잇넹~ 그러니까 더 군금하넹~^^ㅋㅋ 잘 배우고 갑니다~^^
지리산의 우리 야생화~잘 보고 갑니다.^^*
선상님~!! 갈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그란데..자꾸자꾸 갈챠 주세요..한번 배운 건 돌아서면 까먹어서리..^^: 행복한 밤 되세요~^^
하늘매발톱이 무리지어 있는 모습이 좋네요. \'선씀바귀\'만 배우고 갑니다. ^^ 나머지는 다음에..^^;;
너무해 홀아비꽃대를 나름대로 겅부하야 자신이 생긴다 했는디 또 사~알~짝~ 빗나가공..^^
옥녀꽃대는 남쪽에서만 만날 수 있나요? 울 앤은 넘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느 것 같아요.넘 부럽다는...*^^*
보리뱅뱅이 색상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인간ㄴ 지리산을 가야겟습니다.
야생님~ 맨위에 옥녀 말이에요^^ ㅋㅋㅋ 꼬옥 영화 제목 같아여~~~ 즐건 주말 보내세요^^
밤새 많은분이 다녀가셨네요? ^^묵자의꿈님,갈매기님,강토님,큐가든님 감사합니다./wow님,빈손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아찌님,아치아빠님 글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도사님,따심이님도 즐거운 주말되시길....^^
선씀바귀 꽃이 너무 청순하니 이뻐 보여요. 저 야생화의 아름다움이라니... 그리고 옥녀꽃대는 이름이 너무 이상해요~ 옹녀 생각이 난다눈.. ^^;;;;
하늘메발톱사진 원츄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