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이테스나, 수입금지라 우회해야하는거나, 판매상품까지 5년정도 걸리는거는 내가 이해를 함

근데 요새 소형 아프리카 식물에 꽂혀가지고 씨앗부터 구근까지 알아보고 있는데 (Strumaria watermeyeri 같은거)

해외에서는 13불짜리가 국내에서 근 10만원에 팔리고 있음

5불짜리는 5만원이고, 51불짜리는 30만원에 팔아먹음ㅋㅋㅋㅋ 에휴 50만원에 안팔아먹는게 어디임


그냥 0하나가 더 붙음


씨앗으로 사면 더 쌈

2년생 벌브 하나당 13불짜리가

10립에 8불임.


심지어 내가 본 사이트는 평가가 좋긴 한데 가격이 비싸다 라고 평가받는 사이트임ㅋㅋ


파는사람도 블로그 들어가보니 이렇게 씨앗 수입해서 파종해가지고 파는거 같은데

왤케 많이 남겨먹음?

진짜 아니꼬와서 내가 파종하고 말지 하면서 페이팔로 결제함ㅋㅋㅋㅋ


요새 앵간해서는 영어 다 잘하고 구글링 잘해서

갈수록 가드너들 해외직구하고 친숙해질텐데

이렇게 양심털리게 장사하면 어떻게 롱런을 함? 아니면 아예 그럴 생각이 없어서 먹고 빠질라고 이렇게 해먹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