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올려서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이 열매는 회사내에서 직원들끼리 양앵두라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흔히 보는 꽃들이지만 식겔을 알고난 후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보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