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파종 하고 본잎 처음본날
좀더 자란샷
다음 잎은 손이 두개얌ㅎ
그리고 오늘은 이사
8개 심어서 2촉만 남기는 목표였는데
2군아이들도 너무 이뻐서 결국 슬릿분에 심었어
뿌리 탄실해지면 딴집 보내야지 지금은 뿌리 한가닥에 너무 빈약해ㅜ
얘는 고양시 두메풀밭에서 데려온 산반무늬 쥐방울 덩쿨? 이름 길어서 잘 기억 안나
무늬 은은하니 이쁘고 잎도 특이한데
작은 사이즈에서도 줄기가 목질화 되면서 분재처럼 키우기 좋아보이더라구
15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영입
같은날 사온 가는잎 봉의 꼬리
용의 꼬리인가? 암튼 귀여운 고사리야
겨울동안 얼음됐다가 봄되니까 귀신같이 새 잎 내는 무늬아이비
딴거 살때 같이 나눔받은 친구라 대충 뒀는데 요즘 자라는거 보니 리스처럼 키워야겠다 싶더라
우아한 새 잎을 내는 암스텔킹 고무나무
알리보다 빵떡진 잎을 내고, 좀더 키우기 어려운 친구같아
- dc official App
작고 귀여워 - dc App
아주 소즁해.. - dc App
미모사가 한 미모로 분갈이 했....ㅋㅋㅋ 작소 여리고 소중한 넘들이 많네요....@@
요즘 작은거 사다가 크게 키우는 맛들렸어용 홍홍 - dc App
미모사 애기 볼때마다 졸귀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