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이소에서 1000원에 씨앗 200개 사왔는데

지금 6개 물 뿌렸는데

곧바로 보호막 생김 완전 신기


지금 싱글인데 

나중에 여자 친구 생기면 저녁 초대해서 파스타 만들어주면서 바질잎 뿌려줄 예정.

그리고 아침에는 바질차 끓여줄 예정.

씨앗에 물만 뿌렸는데 벌서 ㅇㅣ렇게 뿌듯한데

무럭무럭 자라면 행복을 감당 못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