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해체했던 무늬싱고.
무지성으로 귀찮아서 한곳에 몰아 심어줬는데 생각보다 너무 못자람..
100% 청약이벤트 당첨시켜줬음.
무늬싱고랑 비슷한 시기에 심은 미칸은 미쳤...
가운데 녀석이 잎장도 그래도 제일 무난하게 내고 초록지분이 많은데..
해체 해보니 역시나 뿌리쟁탈전에서 다른 애들은 다 밀린건지
뿌리가 거의 없는애도 있음..;
다 같은 모체에서 칼춤췄던 녀석이라고 생각되질 않네 음...
다 따로따로 집 만들어서 분가시킴.
와이프가 선반 한번 엎은적이 있는데 그때 많은 식물들이 작살났음.. 옐싱도 그중하나 ㅠㅠ
두개체 한꺼번에 심겨있고 역시 분리해줌.
모체가 확실히 뿌리가 ㄷㄷ
새집으로 가버렷.
에스쿠엘레토랑 무늬아단소니 합식 시킨건데
에스쿠엘레토 역시 선반테러 당하고 잎이 너덜..
나는 와이프가 참 그렇다.. 좀 그래..
무늬 아단소니는 흰지분이 많은 탓인지 더 빨리 데려왔음에도 한달에 잎 한장씩 냄..
파봄.
전에 부다형한테 나눔받아온 일반 아단소니는 미친성장세로 벌브도 두껍고 잎장도 커서 감당하기 힘든데
무늬 아단소니는 뿌리부터 성장세까지 반의 반도 안 크는것 같다 어렵다 어려워..
우리집 감자♡
겨우내 살을 피둥피둥 찌우더니 완전 동그래진 모습이다♡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가 싹도 다시 나고 있어서 분갈이 ㄱㄱ
근데 뿌리 탈모 실화임...?
베란다에 심었던 튤립들도 잘자람
베란다에 심었던 튤립들도 잘자람2
베란다에 심었던 튤립들도 잘자람3
식목일에 맞춰서 배송온 윤라이팅 투광기 100W
150W 살까 고민 많이 하다가 식물 사려고 아껴둠..
받아보니 생각보다 묵직하고 투박함;
플러그는 직접 연결해서 써야해서 미리 접지플러그 사서 연결.
혹여나 나중에 구매해서 연결하게 되면
플러그랑 전선 맞닿는 부분에 고무빠킹 있으면 빠킹으로 둘러주는게 제일 좋고
없다면 전기테이프라도 두툼하게 발라서
좀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칭칭감아서 안 움직이게 고정해줘.
드라이버로 나사 조이면 안 들어갈거 같은데 다 들어감.
전선 나중에 헐렁헐렁 하니 다 놀고있으면 합선 올수 있으니까..
성능 이전에 국산껄로 산게 AS 훌륭하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나름 국뽕이 좀 차있는 사람이라 굳이 하드웨어 상에서 아마존에서 파는 투광기 보다 더 비싼 윤라이팅을 산거 였는데
마감 실화냐...
이 정도면 쓰던 중고를 보내준거 아님..?
이번에 써보고 성능상으로 진짜 만족하면 다시 사겠는데 그러지 않다면 재구매 의사는 좀 떨어짐..
아니 지금은 거의 없는상태.
좋게 좋게 넘어가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교환하기도 좀 그렇고 ㅠㅠ
그냥 쓰기로 함.. 후...
맨 윗칸에 달려있는게 일반적인 투광기(식물 투광기는 아님)
중간에 달린게 윤라이팅 투광기인데 색감차이 느껴짐!?
개인적으로 그냥 흰색으로 나오는걸 선호하는데 후기에 저런 글은 없었어서 연결후 키고 나서 좀 당황했음...;;
붉은색 보다는 뭔가 빈티지 핑크 색상도 나고.. 오래된 옛날 정육점 생각도 좀 나고...
심경이 복잡하다.. ㅠ
성능은 아직 며칠 안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투광기가 비추는곳은 빛이 꽉 찬다는 느낌은 있어서
심리적인 안정은 되네.
혹시 더 궁금하다면 더 써보고 나중에 또 후기올려줄께.
아조씨는 코딩공부하러 간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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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게. 말하면.. 호불호 좀 갈리겠더라구
마감 좀 심하네; 색감도 그렇고
뽑기엔 예전부터 운이 없는건 알고 있었지만 내 새끼들한테 투자하는거라 좀 그래 형.. ㅠ
난 저렇게 거품 잔뜩낀 식물등은 구매하고 싶지 않더라 식물등이 그냥 LED랑 얼마나 차이난다고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팔아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