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아무생각없이 화분흙속에 수박씨를 묻었는데.. 봄이라고 떡잎이 나고 자기존재를 알립니다.^-^;; zoom-number=0 > 사진을 거의 올린적이 없고 실력도 많이 부족해요. ^-^;;; 그냥 봄의 생명력을 느껴보시라고...~~ 카메라는 95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