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으로 생각하고 기르고 있어. 몸뚱이 눌러서 말랑거리면 저면관수..대신 겨울엔 거의 동면상태로 물 주면 안된대. 근데 내 석화는 그냥저냥 살아잇는거 같아.ㅠ
내 석화 마사에서 1년동안 얼음이었는데 차라리 물러죽어라면서 상토+코코칩 반반으로 물 왕창줬더니 쑥쑥자람
선인장으로 생각하고 기르고 있어. 몸뚱이 눌러서 말랑거리면 저면관수..대신 겨울엔 거의 동면상태로 물 주면 안된대. 근데 내 석화는 그냥저냥 살아잇는거 같아.ㅠ
내 석화 마사에서 1년동안 얼음이었는데 차라리 물러죽어라면서 상토+코코칩 반반으로 물 왕창줬더니 쑥쑥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