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빌리스 그동안 계속 끈적였는데난 깍지벌레는 흰 애들만 있을거라 생각해서 깍지벌레라고는 생각도 못했음;;미라빌리스는 키우는 사람도 없어서 정보도 없으니 원래 그런줄;;왜 줄기가 계속 오동통해질까 하면서 만지기도 했는데깍지벌레 등을 쓰다듬어 주고 있던 거임 사부레.....알아채니까 몇시간째 닭살돋아 오소소...ㅁㅊ넘들 움직이지도 않아서 전혀 몰랐네사진은 신엽나온다고 좋다고 찍은 사진ㅋㅋㅋ바로 위에 넘들 았는 줄도 모르고....
ㄷ ㄷ 깍지벌래 쓰다듬기 당장터뜨리자
너무 많아서 걍 짤라버렸음....
위장술 쩌네;;;
자른 잎 태워버리자...
빅카드에 일단 절여놨음.... 2000대1이고 뭐고 한 100대1쯤으로 희석한듯...
으악
저기울퉁불퉁한게 다 깍지라고? 끼야아악
ㅇㅇ 다 깍지야... 미쳤따
아아악 ㅁㅊ
으아악 씨발
으아아아아아아악 나도 모르고 쓰다듬을득 - dc App
깍지 쓰담쓰담... ㄷㄷㄷ
투명도 있구나;
위장술 머단하네 ... 진화의 신비다
왜잘랐어.. 떼줄때 쾌감지리는데 여드름짜듯이
나도 흰깍지벌레만아는데 와.. 사진보고도 뭐가 문젠지몰랐음ㅁㅊ
나무 자른데서 몸 보호할려고 액체가 흘러나오는 거잔 ㅋㅋ
놉 농약뿌리면 다리 보임
으악
첨에 뭐가 벌레지 하면서 한참 쳐다봄;;; 으악
뜯어서 한입 먹자
저거 딸기우유 들어가는 그거아님?
살려줘
씨발
으악미친 쓰다듬은 촉감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