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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그 가운데 있고 싶다- 최 석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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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 가운데 있고 싶다 최 석 우 한 알의 씨앗과 한 줌의 흙이 주는 소망 봄, 그 가운데 있고 싶다 너의 존재가 나의 존재가 흙비 속의 말간 꽃잎처럼 향기로운 봄, 그 가운데 있고 싶다 나는 풀씨여도 좋다 9할은 썩은 몸이어도 좋다 잠시 너를 사랑하고 떠날 수 있다면 봄, 그 가운데 있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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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02)
산벗꽃 인가요? 한송이 낙화의 느낌이 좋으네요.
2004.04.25 12:03 - (220.81)
다우리님! 반갑습니다.
2004.04.25 12:05 - (210.126)
느낌이 좋아요! 퐁당퐁당 돌을 던져라 냇물아 퍼저라~ 우리누나 손등을 간질어주어라~^^
2004.04.25 12:24 - (61.76)
이거 자다가 봉창인데... 시인이름이 최지우라서 순간적으로 \'탤런트 최지우가 시도 쓰네~ \' 했다는.. ^^;;;
2004.04.25 12:29 - (220.81)
길손님, 후추님. ㅎㅎ 감사합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2004.04.25 12:32 - (67.161)
물위의 꽃한송이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아름다운 시는 그마음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군요~^^&
2004.04.25 12:59 - (220.81)
큐가든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4.25 13:39 - (211.204)
이곳에선 따뜻한 봄바람이 느껴집니다. ^^*
2004.04.25 14:22 - (220.81)
어느듯 5월... 4월이 어찌 지나갔는지. 카메라를 손에 잡은 후 땅보며 하늘보며 꽃과 영상과 주제를 생각하며 보냈읍니다. 봄의 자락을 이렇게 잡고 지내는 것이 얼마만인지...그래서 아직은 봄의 가운데 있고 싶읍니다.
2004.04.25 14:40 - (220.81)
아직 이곳은 민들레와 봄맞이꽃이 지천에 널렸는 데, 곧 식갤에는 여름꽃이 나타나겠죠? 감사드립니다.
2004.04.25 14:44 - (220.87)
제목이 참멋있다 하면서 들어왔더니 역시나 차분한 음악과 시가 나오는군요. 수와실님을 상상해봅니다.
2004.04.25 15:30 - (211.179)
좋은 음악과 시 그리고 그림까지 보고나니 또다른 욕심 ... 차한잔까지 ... 생각나게 됩니다. ^^
2004.04.25 15:35 - (220.81)
블루언더님, 좋은 상상해주세요. 리연이아빠님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4.25 16:06 - (221.149)
물은 그리 깊지않으것같은데 음악과 글속에 푹 빠져있다가 나오느라 힘들어용....
2004.04.26 00:28 - (220.81)
화사한봄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2004.04.26 02:13 - (220.118)
젤 아래가 늘 마음에 듭니다. 음악도 굳이고 ~
2004.04.26 02:24 - (220.81)
혹시 다시 지나가거든~, 시인의 이름이 최석우님이였읍니다.
2004.04.26 03:33 - (220.81)
늘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04.04.26 03:35 - (210.183)
아름다운 음악에 실린 시 감상 잘 하고 갑니다~~^^,,,
2004.04.2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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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벗꽃 인가요? 한송이 낙화의 느낌이 좋으네요.
다우리님! 반갑습니다.
느낌이 좋아요! 퐁당퐁당 돌을 던져라 냇물아 퍼저라~ 우리누나 손등을 간질어주어라~^^
이거 자다가 봉창인데... 시인이름이 최지우라서 순간적으로 \'탤런트 최지우가 시도 쓰네~ \' 했다는.. ^^;;;
길손님, 후추님. ㅎㅎ 감사합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물위의 꽃한송이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아름다운 시는 그마음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군요~^^&
큐가든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선 따뜻한 봄바람이 느껴집니다. ^^*
어느듯 5월... 4월이 어찌 지나갔는지. 카메라를 손에 잡은 후 땅보며 하늘보며 꽃과 영상과 주제를 생각하며 보냈읍니다. 봄의 자락을 이렇게 잡고 지내는 것이 얼마만인지...그래서 아직은 봄의 가운데 있고 싶읍니다.
아직 이곳은 민들레와 봄맞이꽃이 지천에 널렸는 데, 곧 식갤에는 여름꽃이 나타나겠죠? 감사드립니다.
제목이 참멋있다 하면서 들어왔더니 역시나 차분한 음악과 시가 나오는군요. 수와실님을 상상해봅니다.
좋은 음악과 시 그리고 그림까지 보고나니 또다른 욕심 ... 차한잔까지 ... 생각나게 됩니다. ^^
블루언더님, 좋은 상상해주세요. 리연이아빠님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은 그리 깊지않으것같은데 음악과 글속에 푹 빠져있다가 나오느라 힘들어용....
화사한봄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젤 아래가 늘 마음에 듭니다. 음악도 굳이고 ~
혹시 다시 지나가거든~, 시인의 이름이 최석우님이였읍니다.
늘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음악에 실린 시 감상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