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글 읽어보면서 재료 준비중인데
배양토 vs 원예용 상토 vs 피트모스
글이나 영상마다 추천하는 흙이 너무 달라서
이끼, 후마타 고사리용 흙으로 추천좀


배양토- 유기물이 함유된 상태로 있거나 벌레나 병균이
생겨서 쓰면 안된다는데 테라리움 유튜브 보면
배양토 쓰는 영상들 많음

피트모스- 유기물이 없어서 오래 유지가능하다는 사람도 있고 여름엔 곰팡이 핀다고 비추하는 사람도 있고

원예용 상토- 피트모스 펄라이트 등등 혼합된 흙인것같아서
이게 맞는것같은데 막상 이 흙쓰는 영상을 별로 못봄ㅜ

셋중에 뭐 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