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스티커 안모아봐서 모르겠는데 준 레어급.
일반적인 담쟁이에서 잎이 용처럼 꿈틀거린다고 하여
용신 담쟁이로 불린다, 산지는 일본
한국은 도입종을 업자들이 번식해서 판매하고 있다.
몸값은 상당한편이고, 키우기도 오지게 쉽다.
노지월동은 장담 못하겠다.
한번쯤 키워볼만하다.
포켓몬 스티커 안모아봐서 모르겠는데 준 레어급.
일반적인 담쟁이에서 잎이 용처럼 꿈틀거린다고 하여
용신 담쟁이로 불린다, 산지는 일본
한국은 도입종을 업자들이 번식해서 판매하고 있다.
몸값은 상당한편이고, 키우기도 오지게 쉽다.
노지월동은 장담 못하겠다.
한번쯤 키워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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