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식물싼거 사든 비싼거사든 레어로보든 하품으로 보든 그런 속물아님.


그냥 내가 산 가격이 비쌋다는거고, 번식이 어려워서 레어라고 한거뿐이고.

보통 일반적인 식물을 사는 사람이 생각할때는 "뭐야 이 콩만한게 무슨 4만원이야!!"

라고 생각할수 있다는걸 안내한거임.


그리고 님들 뭘 키우던 나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각자 서로 좋아하는거 잘키우면됨.


나도 처음엔 아레카야자부터 시작했고


내 취향을 강조할 생각 1도없다

이런게 있다는거 올리는것일뿐.


그런데도 이상한 감정을 느낀다면 내가 해줄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