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수입 의존해서 들어오는 애들은
해외랑 대충 두 배 정도 차이나면 순화비니 수입이니 생각하면 어짜피 직구하는 게 더 골치아파서 ㄱㅊ음
근데 이제 0이 더 붙는다던지 여섯일곱배씩 불어나 있는건 ㄹㅇ 가격 좀 떨어져야 들이지
그런 애들 사고 시장에 돌리는 건 식테크 하는 사람이 식테크 하는 사람한테 파는거거나 취미에 돈 많이 쓸 요량이 있는 매니아 그 정도인 거 같음
정말 신기한 건 수입금지라는 종류가 해가 갈수록 뭔가 신품종이 끊임없이 들어온다던지 하는거인 듯...우회수입으로 꾸준히 들어오는 거 같음
아니면 검역 확실하게 하면 들어와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로열티를 지불하는 품종등록한 장미나 원예종 아닌이상에야, 해외에서 도입된 품종은 삽목이 금방금방되서 누가하나 미친척하고 대량으로 풀면 그때부터 헬게이트임. 딱 난초계가 멸망한게 그것때문임. 국내 산채품이라고 속이고 중국산 80만에 주고사서 매니아한테 2800에 팔았다가, 중국 난초전시회때 동일품 발견되서 딱걸림. 지금 문제는 그냥 가격을 자기맘대로 부르는것 같음. 상당히 조심해야됨 삽목이 잘되는 식물은 절대 식테크 안된다 1000주2000주 단위로 삽목해서 도매로 팔면모를까
알보는 지금 오만군데에서 키우고 있는 거 보면 곧 떨어질 거 같음 이라고 말한 지가 3년짼데 아직 안떨어지긴 하지만...열대식물 지금 사고 파는 상황이 그 대규모로 물량 들이는 미친놈이 없어서 그럼 다들 소매 느낌임 주요 거래처가 개인 온실이나 중고나라니 당근같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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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판매용으로 따로 신고하고 세금 다르게 때서 내가 안고 사려고 들이는 직구는 아예 판매불가니
사업자안내고 식물 증식해서 파는거자체가 엄밀히말하면 불법인데 식테크하는사람들이 과연 그걸 신경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