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장미가 너무 이쁨
사소한 인생 상담해주라
익명(223.38)
2022-04-12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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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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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알게된 사인데? 걍 넹 없어요 ㅋㅋ 하고 털면 끝 아니야?? 아니면 그냥 다른 사람한테 팔았다, 다른 모임(이나 친구나 지인) 들이 요즘 식물 입문해서 거기에 나눠주고 있다 머 이렇게 둘러대~! 아니면 나눔 안 받은 분들한테 드리고 싶어서 다른 단톡방에서 나눔하고 있다고 선 그어!
아 나 너무 당연하게 식물 나눔이라 생각했네 ㅋㅋㅋㅋㅋ 아니면 ㅈㅅㅈㅅ
내가 친한 사람의 친한 사람이라 예전부터 알았음..
거의 식물 맞아 ㅋㅋㅋ
어휴 뭐가 니잘못이야 그놈이 뻔뻔하구만. 단톡에서 정색하기 좀 그러면 장난치는 것처럼 뭘 그렇게 쉽게 말하냐 뚝딱하면 나오는줄 아냐 맡겨놨냐?!ㅋㅋㅋ 이런식으로 뭐라해... 많이 받아갔으니까 안받은 분들한테 나눔 하려고 한다고 하고 앞으로도 뭐든 주지말어
두분 답변 보고 맘의 정리가 좀 됬습니다ㅋㅋㅋ 단순한건데 너무 진지하게 생각했어요 아예 호구로 보니까...이렇게 살면 안되겠단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