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래봉이 있던 동네 입구에 서있던 벚나무인데... 굉장히 오랫동안 거기 서있었던 듯 싶더군요. 그리 이상하지도 멋지지도 않은데.. 이상하게 내 눈에는 멋져보이더군요. 사진으로는 표현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이거 쳐다보다 사고날 뻔 했죠...